이정도 사실려면 삼성동 미켈란젤로 월세 350짜리 살면서 친구의 보드 타자 라는 말에 장비 사야지? 라는말에 샾에 들렸는데 고글을 사야겟고 하나로 시즌 나자니 감질나서 깔별로 브랜드별로 다 지를수 있는... 차는 다음달이면 벤츠 5시리즈 출고 될 예정인... 그리고 올 겨울 시즌 전까진 몸좀 풀기위해 일본에 온천투어좀 다니시고...뭐 이건 좀 오반가요? 어쨋든 아 나 저고글 하나만....즈때여~~~~~~~@.@
몇해전...피그가 한참 유행할때 깔별로 10개넘게 모은적이 있었는데..... 핑크레더 빼고 ....
스키장 갈떄마다 몇개씩 들구 다니면서 번갈아 가면서 썻는데... 좀 지나서 귀찮아서 자주 쓰는거 2개 정도만 쓰게되던...
한참 모을땐....누가 머라해도...........난.... 절대로 안팔고 보드 안타더라도 추억으로 소장할꺼야 그랬는데
지금은...흰둥 / 노랭이 / 그린 / 핑크 ....4개 남았는데.... 여기서 2개 더 팔려고 생각중인데 피그 이제 너무 헐값되서.. 그냥 소장중 - _-
고글병 한번 오면 앞 뒤 안보고 .................무섭게 매입 하져 .............정말.... 하나하나 모아가는 그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