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R 153
이건 내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ㅋㅋ
라이딩도 지겹고,,,,트릭도 별루 흥미를 못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파크에 도전하고픈 나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한 데크....^^
일빠로 선정되길 바래바래바래바래....*^^*
그것도 내가 조아라 하는 네버썸머...*^^*
이번시즌 열심히 타면서 기본기는 많이 익혔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조금더 상급 기술들을 배워보려구요.
시즌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네버섬머 데크라면 가능할것 같네요!
시즌에 막바지에 실력이 가장많이 는다고 하죠.
그 실력향을 네버섬머 데크를 통해 더욱 극대화 하고 싶어요!
SL - R 의 장비 설명이 에보로 되어있습니다 .
수정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SL 블랙의 장비설명입니다.
type: all mountain freestyle
The SL is an extremely agile, high performance freestyle board that does it all! The Carbon VXR gives this board more power and quick edge to edge response, while keeping the tip and tail forgiving. The result is a snowboard that can handle anything the mountain throws at you. If you want a board that excels in the park, on groomers, or on backcountry kickers, this is it.
이유: 보드 타는 4년동안 여러데크 다보았네여~~~
장비평가가 높게노운 네버쎔머
꼭 타고 싶네여........
그리고 대박인 50%할인까지..............ㅎㅎ
빨리 타보고 싶네요
이데크라면 왠지 날아다닐수 있을것만 가튼 느낌이 나네여.........
와우~~~~~~~~~~~~~~
데크 : Evo-R
사이즈 : 158
이유 : 제친구가 네버섬버 161짜리 데크를
소장하고 있는데 한번 타보았더니
아주 라이딩 머신이더군요
하지만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아쉬웠습니다.
근데 Evo-R의 소개를 보니 '극도의 가벼움'이란
문구를 보고 제친구의 데크와 비교 할겸
타보고 싶습니다.
데크 : Evo-R
사이즈 : 153
신청 이유 : 08/09시즌에 중고데크(Flow Infinity, 156cm) 가지고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베이스는 하이원이구요.
09/10 시즌에는 꼭 제 장비를 새것으로 장만하고 싶어서 여러 데크의 시승회 신청을 하고 있어요.
이번 신청도 좋은 기회라 생각이 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구요.
요즈음 트릭과 파크에서의 키커 뛴 것이 스노보드의 또다른 세계를 맛봐서 좀더 좋은 데크를 가지고 좀더 잘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입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당첨 될 수 있는 행운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
항상 사업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사유 :
네버써머의 명성은 익히 들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친이 저 데크 샀다고 무지 자랑하던데,,,, 배 아프더군요 --;;
지금까지 타온 장비들 (버튼 숀, 롬 에이전트, 롬 모드) 과 꼭 비교 해보고 싶네요...
그래서 앞으로 장비를 사려는 주위 분들이나 다른 회원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싶습니다.
네버써머 에보야 워낙 명성이 자자한 놈이니 분명 좋겠지만,,,,
추상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저의 몸이 실제 느끼는 그러한 점을 꼭 알아내고 싶습니다.
다음 시즌쯤에 장비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좋은 기회를 통해 네버써머 데크가 제 애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좋은 인연이 되길 희망합니다...!!!
0405 부터 보드에 미치기 시작하여 올해 서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드를 잘타고 싶은 마음에 많은 고민을 하고
아직도 실력은 미비하나 누구 못지 않은 열정을 지닌 보더입니다.
니데커, 산타 세스휴잇, 나이트로 이에로, 캐피타 미드라이프, 포럼 메뉴얼 등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사용해보았으며
이렇게 좋은기회에 이번 베타테스터에 선정된다면
말로만 들었던 네버썸버의 매력을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며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그 차이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또한 용평과 성우 두곳에 베이스를 두고 있고
직장의 경우 용평스키장 인근이라
남은 시즌은
퇴근이후 항상 evo와 보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비교적 비싼 가격탓에 선듯 구입하지 못하였는데
"0910네버섬머 보드 구입시 동반 1인 50% 할인구매자격 부여"
이런 특전 역시 상당한 메리트가 있네요.
0405 시즌 보드를 처음 접하고 저번시즌부터 파크입문해 저번주 첫 슬롶스타일 대회에 참가해본 보더입니다.^^..
올해 역캠버의 돌풍에 따라 한번쯤 몸을 실어보고 싶었으나..-주변의 여성보더는 역캠버 보드가 없었네요..
(역캠버가 박스에서 덜 까인다던데..프론트보드슬라이드 연습중입니다..)
한 데크로 3시즌(0506 커스텀144) 타고 있기에 한번쯤 바꾸어 볼까 하는 물망에 있는 세개의 데크 중 하나가 네버썸머죠..
물론 보드가 바뀐다고 실력이 갑자기 향상되는 일은 없겠지만..
색다른 느낌을 받으며 슬롭을 다닐수 있겠죠?
가장큰 이유는 한번 타보고 싶어서 입니다.
데크는 역시 슬롶에서 같이 내려온뒤에야 느낌을 알수 있으니까요~
에보-알 158 신청
내가 되야하는이유는 50%할인으로 신상을 살수있으니
솔직히 이제 라이딩이며 파크에서의 재맛을 느끼기에는 시즌이
너무 망가져 버렸져
내가 저걸 배타테스트로 받아 탄다고해도
돌맹이들이 우글거리는 슬롭에서 내데크가 아닌맛에 타지 않을까여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좋은 데크를 시즌말에 시승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제 까지는 그래픽이 좀 구랬는데 베타 모델이라 그런지 몰라도 에보알은
그래픽도 맘에들고 마이너적인 취향이 짙은 저에게 3년간 함께 할수 있을 데크로
보여 집니다. 베타모델 선정되면 아껴 탈께여 뽑아주세여
SL-R 151
08/09 본격적으로 시작한 라이더입니다.
지난 여름?가을인가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08/09 EVO-R을 타고 실력이 완전 늘었습니다.ㅋㅋ
근데 한 2년은 라이딩만 할거라 EVO-R보단 SL-R이 심하게 땡기네요!!!
지금 SL-R을 타면 왠지 EVO를 처음 탔을때의 설레임이 느껴질거 같아요.ㅋ
이건 내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ㅋㅋ
라이딩도 지겹고,,,,트릭도 별루 흥미를 못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파크에 도전하고픈 나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한 데크....^^
일빠로 선정되길 바래바래바래바래....*^^*
그것도 내가 조아라 하는 네버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