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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간기능 개선 및 피로 회복되는 아로나X 또는 우루X 드셔보신분 계세요?
요즘 피곤도 안풀리고...(너무 놀았나....;;) 눈도 너무 침침하고 해서
한번 먹어볼까 싶은데...
아주 간기능 검사를 하고 처방받는게 나으려나요.
그냥 비타민처럼 먹어도 되는건지.. 드셔보신 분 알려주세요.
효과있어요??
2014.12.30 09:38:41 *.36.151.75
2014.12.30 09:39:38 *.95.133.90
끊을만큼 술을 마시지 않는데요? (라고 말하며 뜨끔...;;)
2014.12.30 09:43:31 *.254.13.131
규칙적인 생활하면 몸은 저절로 좋와지던데요...
군대가면....ㅎㅎ
아로나 우루사 비추입니다....
차리리 비타민...
2014.12.30 09:44:53 *.95.133.90
저 지금 장교 지원도 안되는 나인데.. 군대를 보내려 하시다니...ㅜㅜ
요즘 희애언니가 아로나휑 선전하는데 당장 먹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단 말이에요~ㅋㅋㅋㅋ
2014.12.30 09:53:46 *.36.151.75
2014.12.30 09:57:58 *.95.133.90
허어.... 여기서 이러심 안되지 말입니다~ 췟!!ㅠㅠ
2014.12.30 09:55:36 *.12.68.29
플라시보일수도 있으나,
우루사 2통을 먹어본 경험으로는 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술약속이 많아 주 3회이상 꼬박꼬박 음주하는 샐러리맨이었습니다.~ ㅎ
2014.12.30 09:58:39 *.95.133.90
근데 그 플라시보 효과도 몸에 좋긴 한거잖아요?흐흥~ 긍정의 답변을 받다니!! 바로 솔깃..ㅋㅋㅋㅋㅋ
2014.12.30 09:56:07 *.100.34.249
간단히비교하면 아로나민은 눈에 좋구용~ 우루사는 간에 좋아용~ 전 복합우루사를 먹고있죵^^
2014.12.30 09:59:04 *.95.133.90
아... 눈도 간도 쉬게 해줘야되는데... 그렇다면 선택은 복합 우루사???????
2014.12.30 10:04:12 *.100.34.249
전 우선 복합우루사 먹고있는데요 요고 다먹으면 아로나민도 먹어볼까해요 ㅎㅎㅎ 컴퓨터를 하루죙일 보니 눈이 피곤하긴해용 ㅠㅠ
2014.12.30 10:20:28 *.95.133.90
일단 약사님과 상의를 해야겠어요. 후후이렇게 이약 저약 먹다가 약쟁이가.....;;
2014.12.30 10:19:00 *.117.76.90
주3이상 음주하는 30대후반입니다.
밀크시슬,종합비타민 꼭꼭 챙겨먹고 있습니다.
플라시보든 뭐든.. 영향보조제이니까요,,,
2014.12.30 10:20:54 *.95.133.90
아... 영양은 밥과 그 외의 맛난 것들로 엄청 챙기는 것 같은데 말이죠.ㅋㅋㅋㅋㅋㅋ
2014.12.30 10:45:23 *.169.33.93
먹어 본게 없는지라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지만..
어제 댓글들 분위기로 봐서는 필요 없으실듯. ㅋ
이 글의 댓글들도 주로 산으로 가고 있네요. ^^
2014.12.30 11:19:37 *.95.133.90
아침에 코피나서 식겁한 관계로...
뭐라도 먹어야 하나 고민됐어요ㅋㅋ
2014.12.30 10:47:41 *.198.110.170
일단 저도 우루사를 먹고 있는 중 으로써...
사실 먹어 봐야 뭔 효과가 있겠어.. 걍 보조제 정도 겠지...라며 생각 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더라구요.
사람에 따라 잘 듣는 사람, 우루사 말고 아로나민 이나 비타민이 잘 듣는 사람 등등 체질에 따라 다 다르다 하더라구요.
병원에 내원해서 간기능 검사나 신체검사? 같은거 한번 해보시고 의사상담 한번 받아 보시고 복용 하셔도 늦지
않으실거에요. 은근 의사처방전에 우루사도 끼어 있더라구요.
2014.12.30 11:20:37 *.95.133.90
일단 병원을 고고싱 해본담에 검사를 좀 해보고 처방받는게 낫겠네요.
근데 막 너무 멀쩡하다 하면 우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2.30 11:27:55 *.169.33.93
이상을 잡아 낼때까지 다른 병원을 전전하는 겁니다.
심리적인 이유로 그러는 사람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건강 염려증이라나 뭐라나.. 정신상 혹은 마음의 병.
건강하시기를~. ^^
2014.12.30 11:40:21 *.95.133.90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죠 뭐~
왠지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의지같은..?ㅋㅋㅋ
오히려 병원을 너무 안가는 편이라 한번씩 가줘야 하긴 해요^^
덜 잊혀진님도 건강하세요!!!^______________^
2014.12.30 11:34:46 *.62.202.68
2014.12.30 11:41:08 *.95.133.90
연초에 검진 고고해봐야겠어요~ 한번씩 몸상태 체크하는건 꼭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2014.12.30 12:02:32 *.70.57.49
2014.12.30 13:04:58 *.95.133.90
팔랑귀는 그저 울지요....보양식을 먹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2.30 12:48:46 *.206.152.202
그런거 말고 건강식품은 먹고 있는데
이게 먹을때는 몸이 좋아지는거를 못느낍니다
한 몇달 먹다가...에이 별로 효과 없네 하고 끊으면
몸이 안좋아지는거는 느껴집니다 ㅋㅋ
건강식품은 몇년째 먹고 있어요
2014.12.30 13:05:47 *.95.133.90
건강 보조식품은 정말 말 그대로 현상 유지를 가능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죠 뭐~^^
그래서 지금 드시는건 뭐죠?ㅋㅋㅋㅋㅋ
2014.12.30 13:40:10 *.94.41.89
윌 마시는데 간에 좋은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2014.12.30 16:15:43 *.95.133.90
윌은 위를 위한게 아니었던가요!!ㅋㅋㅋㅋㅋㅋ
2014.12.30 13:45:43 *.235.108.131
처방 받아서 먹는 고용량 우루사는 효과가 있긴 있데요 확실히..
2014.12.30 16:16:48 *.95.133.90
고용량 우루사가 따로 있나봐요? 처방 받아야만 먹을 수 있는....
2014.12.30 14:07:36 *.62.188.14
그야말로 보조식품~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헛개나무 끓여서 차처럼 복용하셔도 좋아요~
매일마시는 물~^^
2014.12.30 16:17:38 *.95.133.90
아... 귀차니즘때문에 뭔가를 만들어 먹는건...후후
2014.12.30 15:25:20 *.187.149.123
고객님..운동부족입니다....같이 운동할수 있는 남.자.사.람. 만드세요 !!
2014.12.30 16:18:31 *.95.133.90
솔로 보딩 즐기고 있는뎁쇼?ㅋㅋㅋㅋㅋㅋ
보딩은 운동이 아니랍니까? ㅡㅡ++
2014.12.30 16:46:05 *.96.5.241
야근할때 지칠때 어쩌다 챙겨줘서 먹긴하는데 효과는 전혀 못느끼겠어요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2014.12.30 17:20:23 *.95.133.90
드시려면 쭉 드시는게 효과적일 것 같아요. 어떤 약이든 띄엄띄엄 먹으면 빨리 안낫잖아요.^^
2014.12.30 17:04:50 *.223.38.236
2014.12.30 17:20:51 *.95.133.90
비트 아작아작 먹으면 맛있는데.. 그것도 간기능에 좋대요?? 신기방기
2014.12.30 18:00:46 *.128.71.120
비트도 간기능개선에 좋다고하더라구요. 2주쯤 먹었는데 기분탓인가.. 피곤한게 좀 없어진것 같기도하구요~ㅎㅎ
2014.12.30 21:11:39 *.70.15.60
2014.12.31 01:01:06 *.36.147.143
2014.12.31 08:52:00 *.95.133.90
헛개열매즙도 알아볼게요~ 아무래도 양약보다는 몸에 무리가 덜 가긴 하겠죠?^^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12.31 11:01:45 *.36.147.143
2014.12.31 13:55:33 *.62.222.251
처방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품들은 효과가 미미합니다.
정말 약이 필요하시다면 혈액검사부터 하시는게 좋아요.
2014.12.31 14:14:29 *.95.133.90
ㅋㅋㅋ그냥 좀 피곤해서 한번 먹어볼까 싶어 여쭤본건데
다들 너무나도 성의있게 답변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ㅜㅠ
2014.12.31 14:18:23 *.62.222.251
그거슨... 츠자분 질문이여서 그렇습니다.
처방없이 먹는 약들은 전문의약품이 아니라는것만 알고 계시면 될거 같아요.
큰 효과는 없는것들입니다. ^^
2014.12.31 14:24:25 *.95.133.90
아!!! 그래서 저를 직접 못보신 분들만 이렇게......ㅋㅋㅋㅋㅋㅋ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닷!!^^
2014.12.31 14:25:46 *.62.222.251
ㅋㅋㅋ 직접 본다한들 달라질게 있나요?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나 다른곳에 있는 사람이나 다 똑같은 사람이죠.
가끔 꽃보더라 불리우는 우월한 종자들이 소수있어서 그렇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저도 평범한 아자씨인데요 ㅋㅋㅋ)
시즌말 용평원정가면 헝글분들 뵐때 같이 뵈요~ ㅋ
2014.12.31 14:27:06 *.95.133.90
호호호~시즌말에 기회가 된다면 참석할게요~ 불러만 주세요ㅎㅎ
2014.12.31 14:27:46 *.62.222.251
넵~ ^^ (제 기준에 고글만 이쁘게 잘 쓰면 모두가 다 꽃보더십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