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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타는 동생입니다.
지난시즌 입문해서 간간히 타다가 올시즌 본격적으로 타는동생인데~ 스캡을 타서그런지 빨리 배우네요~
저랑 같은 입문인데...동생은 벌써 날라다니고~ 저는 붙어다닌다는...
악플은 동생 상처받아요~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설 잘보내시고~ 복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