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색 유광의 촌스러움의 껍질을 3일 동안 열심히 벗겨낸 결과물 입니다. ㅎㅎ
무광의 거친면의 베이지 톤을 가질 줄은 벗겨내기 전까지 몰랐습니다.ㅋ
이 색상 갠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쉽게 질리지도 않고...
질릴 경우 대비해서 핑크색 락카 1통도 준비해봤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적절한 수준의 스티커 질을 해봤습니다.
옆통수는 컨셉 잡아서 작업 해보려구요. ㅋ
암튼, 이래저래 기분 좋은 밤이네요.
야쿠도 금메달 따고... 따다니... 따버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