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정리도 할겸 왁싱도 해줄겸 해서 있는 데크란 데크는 다 내려서 한번 찍어봤습니다...(화질 안물;;;)
밤 늦게 정리하느라 모친께서 일찍자라는 협박아닌 협박에 시달려 베이스는 생략하고 낼름 탑시트만 한번 찍어봤어욤~
왼쪽부터
0708 SANTACRUZ GIAN SIMMEN TT 160
0607 NITRO SUPRATEAM 155
0607 PALMER ANDY PINCH 155
0506 MORROW TRUTH 154
0708 APO SELEKTA 151
0506 NITRO BLACK WIDOW 142
0708 ROSSIGNOL MINI 123
맨첫 데크였던 머로우 덱은 친구들 렌탈용으로...
전에 여친있을때...ㅠ.ㅠ 태웠던 블랙위도우...
나머지는 돌려가면서 타고 있네욤~
이것저것 욕심이 좀 과하긴 하지만 타다보면 데크마다 느낌이 다들 워낙 달라서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당~^^
담에 반딩이랑 정리할때 사진 제대로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