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시즌전까진 샾만 구경다녀오고나면
손에 고글이 하나씩 들려있었더랬죠
이눔은 이래서 좋을것 같고 저눔은 렌즈조합이 이뻐서 안되겠고
올해는 고만~을 외쳐봤지만
그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그렇게 하나둘 모으던 자식같던넘들,,
사진엔 제외된 녀석들도있지만
좀 심하게 고글병을 앓았습니다.
근데.. 시즌중에는 주,야간용 으로 딱 두넘만 쓰게되더라구요
지금은 제방..옷장에 한넘 남겨놓고 두개는 원정백에 담아왔죠
나머진 동아리 동생한테 뺏기고... 친구넘들 그리고 헝글분들께 헐값에 분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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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3개 사모을돈이면 시즌권 하나 끊습니다.'
모두들 자제하세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