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은 아니고 이월이지만 예전부터 타보고 싶던 뎈을
샾홈피 전부뒤져서리 젤 싼곳에서 업어왔네요
퇴근길 지하철 2호선에 데크 들고 타기는 참 창피하더군요 (뚜벅이 신세라 어쩔수 없이)
사람들 힐끔거리고 옆에 여중생들 다들리게 저거 물에서 타는거다 눈에서 타는거다
토론하고 있고...ㅋㅋ
지하철 내렸는데 비가 꽤 많이 내리더군요
자취하는 신세라 마중나올 사람도 없고 데크들고 냅다 뛰었습니다 ㅡㅡ;
비 쫄딱맞고 집에왔지만 새로 산 데크보니 기분은 좋네요 ^_____^
축하드립니다 결혼
덱 헤드가 파뿌리가 되도록 둘이서 알콩달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