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서 큰맘먹고 질러줬던
스미스 프로디지 08-09 화이트 카무플라주입니다.
요새 헝글 사진첩 대세가 EG2인거 같은데....
EG2 하나하나 올라올때마다 전 햄볶는답니다.
전 남들이랑 같은거 쓰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ㅋㅋ
스미스 프로디지는 많이 안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사진첩서 저랑 같은 고글을 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슬로프에서 같은 고글 마주치지 않기를.....
고글 사용해본 소감은.....
시야 진짜 와방 넓어요. 타다보면 고글이 신경 안 쓰일 정도....
고글이 큰편이라 대두인 저에게도 잘 맞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