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한번 칼럼에 올려놨었는데...
이번에 튜닝한건.. 그때 그 고글위에다 덧씌웠습니다.. ^^
그땐 너무나 얇은 천으로 붙여서 그런지.. 제색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기모원단으로 해봤습니다..
기모원단 좀 두꺼워서 힘들더군요.. 흠......
일단 잘나오긴했는데.. 잘라낸부분에 올이 풀려서 보기싫더군요...
그래서 잘라낸부분에다 접착제를 살찍입혀서 코팅... 이부분이 제일 오래걸린것 같네요...
큰오빠 핑크이리듐구입하고.. 이고글은 안쓸것같아서.. 할까말까 고민하다..
그냥했는데.. 두툼하니 따뜻해보이고.. 괜찮네요 ^^
다른분들도 한번해보세요.. 생각보다 어렵진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