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저 따라서 2번 보드탄 여친한테
장난으로 내년엔 장비 사줄께 라고 말한걸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더군요 ㅡㅡ^
어제 저녁에 이월로 디자인 이쁘고 가격착한거 구하러 샾투어 갔다가
차병원쪽 한바퀴 돌고 지름신의 유혹을 겨우 떨치고 집에 가는길에
강남구청쪽도 한번 둘러보고 간다고 갔다가
크레x지휑 에서 질러버렸네요...
맘편히 구경하다가 가끔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여친 선물이라고 하니까 서비스도 좀 주시고 ㅋㅋ
그러다 보니까 손에 들려있는 데크 두장 ㄷㄷㄷㄷㄷ......;;;;;;;;;;;;;;;;;
순식간에 차버리는 카드한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바인딩이랑 부츠는 여친한테 사라고 해야하는데
어찌 말해야 하는지 원 ㅡ..ㅡ....
사주고 싶어도 카드 한도가 꽉 차버렸단 말을 어찌 해야하는지...
08-09 O-MATIC 익스트리모 151
08-09 K2 바바붐 139
여자가 보기에 바바붐 디자인 괜찮겠죠???
내돈...
다음달이면 한도 돌아올꺼에요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