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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씻는걸 좋아하던 젊은이였는데......

 

겨울에도 뜨거운물이 없으면 찬물로라도 꼭 샤워를 했던 젊은이였는데.......

 

필름이 끊길정도로 술을 먹어도 꼭 샤워하고 자던 젊은이였는데......

 

이제 씻는게 싫고 귀찮아집니다.....

 

음식점에서 물수건 하나로 세수와 부분샤워를 해버리는 레벨에 곧 올라갈듯 합니다.......

엮인글 :

라이가

2012.02.16 21:01:45
*.226.220.126

머리 안감고 모자쓰고 출근하기..ㅠㅠ
저도 늙어가네요..ㅠㅠ

아름다운그녀

2012.02.16 21:04:12
*.193.218.37

검정스타킹하나면 충분했는데..
이제..타이즈 신을때..

지긋지긋관절염

2012.02.16 21:05:40
*.198.185.117

뼈 안붙을까봐 트릭 조심할때

라이가

2012.02.16 21:10:19
*.226.220.126

자신의 무릎이, 일기예보보다 정확해졋음을 느낄때..

칠백팔십원

2012.02.16 21:07:44
*.204.76.193

라운지 아가씨 보이는데도 탈의실 가기 귀찮아서 내복 상태로 보호대 차고 바지 갈아입을때 ㅠ

소년인남자

2012.02.16 21:11:36
*.98.178.117

ㅋㅋㅋ 통아저씨가 생각납니다.

드리프트턴

2012.02.16 21:09:34
*.88.164.44

ㅡㅅㅡ 하아... 오늘 날씨가 좀 춥내요...

내복없으면 밖에 못나가요...

소년인남자

2012.02.16 21:10:33
*.98.178.117

1.주간권으로 식사시간 30분외에 올라가면 한번에 내려오던 슬로프를 오전권을 살까 오후권을 살까... 망설임
2.한번에 내려오면 다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씩 쉬어줌.
3.나보다 어린 사람을 보고 좋을때다~ 라고 생각함
4.엉덩이 보호대 하나면 충분했는데... 보드복 안에 자꾸 뭘 입으려고 두리번..
5.자외선 차단에 민감해짐

아... 더 쓰면 맘 상할까봐...

소년인남자

2012.02.16 21:13:38
*.98.178.117

아! 같이 보드타러 갈 멤버가 점점 줄어들다가 사라질 때... 아...

광고합니다. 주말에일요일부터 월요일요) 가실 분...~;;;
http://www.hungryboarder.com/12082937

조조맹덕

2012.02.16 23:49:11
*.32.154.73

..... 아.. 1번 빼곤 다 해당하는데.-_-

20세기소녀™

2012.02.16 21:31:23
*.70.10.161

3병 먹던
두꺼비 2병으로 줄었을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츠버그

2012.02.16 21:28:50
*.97.183.47

리프트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끙소리 낼때...

라이가

2012.02.16 21:33:05
*.226.220.126

늘어나는 댓ㄹ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이파오네요..ㅠㅠ

사마리아인

2012.02.16 21:33:08
*.198.254.59

휜수염이 군데군데 보일때......아놔....ㅜㅜ

여자외계인

2012.02.16 21:33:25
*.19.98.133

내복도 봄가을용과 겨울용이 있습니다..

그나마 얇은 봄가을용을 입다가.. 겨울용 찾을 때

모든 일에 의욕상실되고 있을 때..
(시즌권 2장이나 사고 스키장 10번을 못 간 올 시즌.. 시즌권 하나만 살껄.. ㅠㅠ)

연애하는 게 귀찮을 때...

까이유

2012.02.16 21:34:15
*.246.73.206

등에 핫팩 안붙이면 나가지를 못해요 ㅎㅎ

by_danny

2012.02.16 21:36:10
*.246.68.157

겨울에 뜀박질 하면 무릎 아플때??? ㅠㅠ

논골노인

2012.02.16 21:44:03
*.246.78.251

몇살이냐고 물어볼 때...
그리고 거울 볼 때마다...

아름다운그녀

2012.02.16 21:45:57
*.193.218.37

이 댓글..웃낀것 같아요..

논골노인

2012.02.16 23:16:01
*.129.87.119

슬픈거에요

땅꼬맹위

2012.02.16 22:11:55
*.226.210.124

저건 늙었다고 표현하는게아니라 드러워졌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거같네요 ㅋㅋㅋ

땅꼬맹위

2012.02.16 22:12:04
*.226.210.124

저건 늙었다고 표현하는게아니라 드러워졌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거같네요 ㅋㅋㅋ

보드타는개구리

2012.02.16 22:40:15
*.206.150.67

ㅋㅋ 댓글 읽는 재미가 있는 글이였군용 ㅋㅋ 아.. 전 무릎이 너무 쑤셔서... 보드배우기 늦은 나이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ㅋㅋㅋ

한해라도빨리보더

2012.02.17 01:01:31
*.123.218.227

아들친구 엄마들한테는 언뉘~~~언뉘~~~ 애교떨고 이쁨받고 지내다가 딸내미 친구엄마들이 99%가 나한테 언뉘~~~하면서 애교부릴때....

흑...내나이 기억안나요.
누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나이가 금방 안떠올라 XX년생이에요~~~ 할때.

막타우

2012.02.17 01:12:34
*.80.106.90

반딩 채우고 예전에 따닥이로 힘차게 나갔는데
지금은 초보처럼 슬렁슬렁 밀려 이거라도 힘 아껴야지 할때 ㅜㅜ

또는 아 내가 90학번인데
90년생 이후랑 술마시고 있을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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