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날...모든 스키장이 사람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대명,지산의 개장날은 유명하죠.
아마도 근접성 때문인 듯...지산은 개장일은 무료라서 그렇기도.
하지만...휘팍이나 용평. 특히 용평은 개장일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심심하죠.
주로 휘팍이나(요즘은 하이원이 가세)이 거의 같은 날에 오픈해서 휘팍이 더 많아요.
그래도 저런 모습은 아니죠.
용평은 핑크 슬롭을, 휘팍은 펭귄 슬롭을 오픈하는데요...휘팍이 더 탈만하죠.
올해도 오픈일(아마도 11월 중순쯤)엔 휘팍으로 갈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