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사진첩 뒤지다가 나온
0102때 사진이구요.. 쪼끄만 대회지만 들뜬맘에
처음으로 엣징,왁싱맡기고 시합 시작 10분전에 찾아와
부랴부랴 올라간 대회 슬롭에서 출발과 동시에 내 감각을
의심했죠.. 구피인 내가 레귤러로 셋팅해놓은 멋진 휘팍
수리공 덕분에 모든발이 뒤를 향해서 내려왔다는...ㅋㅋㅋ
두번째 사진은 이번시즌 제 샤방샤방 컨셉인데..
어떤게 이쁜지 평좀 듣고싶어서요.. 정말 오랫만에
보드복 하나 장만햇어요.. ^^ (장비무뇌!)ㅋ
세월이 흘러도 다들 끊기힘든게 담배만은 아니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