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사진은 저의 사랑스런 마미입니다...
어떤가요? 꽃보더인가요?ㅎㅎ
올해 60대이십니다~
88년도에 제게 스키를 가르쳐 주셨고,
07년도에 제가 보드를 가르쳐 드렸는데,
리프트 타고 올라가던 남자보더들이..."사설 강습 하지마세요!"라며 소리치더군요(ㅡ"ㅡ;)
"엄마예욧!!!"라고 되소리치니 조용히 올라가던 기억이 납니다...(^ O ^)
아래 사진에 전데...어머니보다 몸매가 안습(ㅠ"ㅠ)
9천 9백원짜리 후드티와 6만원에 싸게 업어온 이이월 로닌 바지로써 [헝그리보더]의 헝글 지존이 되고자 시즌놀이했네요ㅋㅋ
우왕굳-_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