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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은 저의 사랑스런 마미입니다...
어떤가요? 꽃보더인가요?ㅎㅎ
올해 60대이십니다~
88년도에 제게 스키를 가르쳐 주셨고,
07년도에 제가 보드를 가르쳐 드렸는데,
리프트 타고 올라가던 남자보더들이..."사설 강습 하지마세요!"라며 소리치더군요(ㅡ"ㅡ;)
"엄마예욧!!!"라고 되소리치니 조용히 올라가던 기억이 납니다...(^ O ^)

아래 사진에 전데...어머니보다 몸매가 안습(ㅠ"ㅠ)
9천 9백원짜리 후드티와 6만원에 싸게 업어온 이이월 로닌 바지로써 [헝그리보더]의 헝글 지존이 되고자 시즌놀이했네요ㅋㅋ

댓글 '25'

은수달

2008.11.06 23:03:13
*.51.12.76

헉 어머니가 저렇게 입고 보드타세요?
우왕굳-_ -b

뽀쉐리

2008.11.06 23:03:51
*.161.147.119

우왕@,@ 대단;;; 어머님께서도 멋쨍이시네요^-^

늑대제비

2008.11.06 23:06:01
*.178.158.37

멋쟁이 어머니시네요.....저희 어머니도 한번 입여 봐야될듯 ㅋㅋㅋ 엄마 기다려 ㅋㅋ

결눈이쁜보더

2008.11.06 23:07:33
*.248.78.193

아~ 어머니는 보드 안타세요^^
그때 한번 타보시고는, 슬로프에 누워계시던게 충격이셨나봐요ㅎㅎ

늑대제비

2008.11.06 23:09:07
*.178.158.37

저희 어머니...참고로 무주점핑차 받쳐 놓고 커낵션 중간에서 내려오는데....못간다고 해서 업고 내려왔습니다. ㅠ.ㅠ 무지 좋아 하신듯 ㅋ

띠벙스

2008.11.06 23:11:40
*.30.128.27

헉 어머니께서 시즌 놀이 까시 같이 해주시고;

와;;;

안양발차기

2008.11.06 23:12:08
*.212.228.233

ㅇ ㅓㅁ ㅓㄴ ㅣ~ 멋쟁이~ ^^

☆Rebirth☆

2008.11.06 23:15:18
*.120.85.77

울 엄마는 내꺼 다 같다 버리실려구 하시는데 ㅠㅠ 부럽심니다~

으하하함

2008.11.06 23:26:27
*.223.52.209

9900원짜리 후드는 옥휑에서 구하신건가요? 아니면 쪽지쫌~~~가격대비 우수한데요^^

결눈이쁜보더

2008.11.06 23:45:50
*.248.78.193

^^ 옥휑 맞고, 여성용 프리사이즈예요~ 그래서 전 안에 두꺼운 옷이 안입어져요ㅠㅠ

윤원휘

2008.11.07 01:05:13
*.117.152.112

저희 부모님은 스키타시는데...올해는 저도 보드가르쳐 드릴까봐요^^

츄룹츄룹~♪

2008.11.07 08:43:50
*.132.211.49

어머니 너무 멋지세요 +_+ 우왕~

실실

2008.11.07 09:11:24
*.93.130.53

예수님~

아리별

2008.11.07 09:13:39
*.189.163.250

어머니 너무 좋아요 +ㅁ+ 멋있어..
아드님이랑 상관없이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
어머님 정말 신세대시네요 ^^ 결눈님 부러워요~

《쭈~♡》

2008.11.07 09:22:11
*.33.236.240

ㅎㅎ어머니 넘 귀여우세요^^

나야나야

2008.11.07 09:33:36
*.171.228.15

어머니멋찌세요 ^^울엄마는.. 저런 간지 안나겠다.ㅠㅠ

어린늑대

2008.11.07 09:51:38
*.48.21.214

어머니 최고~~!!!!!!!!

River

2008.11.07 10:30:09
*.79.160.113

좋으시겠어요 ㅠㅠ저희엄마는 데크만 보면 몰래 버린다고 하시는데 ㅠㅠ

예이츠

2008.11.07 10:52:56
*.244.221.1

엄마 쵝오.. 고글과 반다나의 힘은 어디까지 일까요??

LOVE

2008.11.07 11:01:10
*.155.238.55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글과 반다나의 힘! ㅋ

닭흐야노올자~♬

2008.11.07 11:11:24
*.134.144.23

어머니 간지 최고!!! 넘넘 멋지세요^^ 울엄니는...스키장이라면 ㄷㄷㄷ

ssss

2008.11.07 11:23:08
*.189.253.242

헐,,,,최고심다 어무님~

결눈이쁜보더

2008.11.07 13:05:07
*.248.78.193

아리별님...혹시 "아드님이랑 상관없이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 이 문장에서 "아드님"이 전가요? ㅡㅡ;

저는 딸입니다...내 신체 지못미(ㅠ"ㅠ)

막내보더

2008.11.07 13:13:19
*.35.92.130

우리엄마는 나한테 보드탄다고 뭐라하는데 ㅡㅜ

미스권

2008.11.07 13:49:24
*.165.105.175

캬........ 부럽네요 어머님 최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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