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가 방학을 일찍한 관계로.
성수기가 오기전에 여행이나 떠나자! 했는데,
일본은 인플루엔자때문에 힘들고 결국 바다보러갔다왔습니다...
원래는 도보여행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해보려고했으나
하루 걸어보고나서 음 버스도타야겠군이라고 생각..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버스도 타고 걷기도걷고했으나
원주->휘팍->강릉->정동진
정도의 스케쥴로 다녀왔습니다. 3박4일정도 걸렸네욤.ㅇㅅㅇ..
어쨋든, 휘팍은 여름에도 잘지내고있는듯했습니다.
아직 워터파크가 개장을 안해서그런지
아예 텅~비어있더군요.ㅇㅅㅇ... 골프하러오신 아저씨들만 좀 계시고.
3번킥이 있던 자리를 향해 스윙을...
흐어.. 이번 겨울엔 시즌 할수있을라나요...
아 근데 갑자기 왕바우 가고싶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