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더운 5월달에 촬영했습니다.
자켓 입을까 생각했지만.. 톨티 하나로도 땀 범벅!! ㅋㅋ
지금의 와이프.. 결혼전 스노우보드 타는걸 꺼려해 보드복이랑 장비(협찬) 다 사준뒤에
입문시켰는데.. 덕분에 결혼후에도 커풀로 시즌권 끊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전 결혼하면 보드 못타는줄 알았거든요 ㅋㅋㅋ 암튼 와이프 올해로 3시즌째인데
언제 베이직턴을 할지 궁금합니다. 남 가르치는건 잘하는데... 이상하게 와이프는 힘드네요
0910 시즌도 낙엽하다 끝내는건 아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