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2 가 요즘 대세군요!!! 확실히 이쁘고 시야가 정말 넓더군요...
하지만!!! 전형적인 동양인 두상을 지닌 저로서는 착용감이 너무 별로라서... ㅡ.ㅡ
처음 보드접할때 오클리가 최고라해서 질렀던 오클리 젯셋... 코부분은 뜨고 흘러내리고 김서리고 아주 안하니만 못했던...
그러던차에 아이리스 고글을 접해보고 너무 편하고 핏감이 좋아서 바로 질렀다는... 모양은 별로였지만 얼굴에 딱 달라붙는 핏감...
뜨는부분이 없으니 김도 안서리고 너무 편안한 착용감... 하지만 1년 조금 넘게쓰고 결국 도둑맞고... ㅡ.ㅡ
아논피그가 이쁘길래 아논 아시안핏으로 질렀건만... 역시나 뜨더군요... 착용감도 영 별로고 매우 거슬리고 불편... 결국 다른고글 물색...
EG2로 가볼까 했는데 다 좋은데 핏감은 역시 별로더군요... 아시안핏도 마찬가지... 결국 팻파이브로 왔습니다...
동양인인 저로서는 역시 아시아제품이 딱 맞는듯 싶네요... 너무 편하네요... 완벽한 핏감...
간지도 중요하지만 일단 편안한게 제일이지 않겠습니까... ㅎㅎ
ps. 그나저나 요즘 폰카성능도 좋군요... 무보정에 온리리사이즈... 샤픈 살짝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