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생에 첫보드를 산지 한달여만에 한 10 회 출격만에 코어를 날려먹었었죠..흐흑ㅠㅠ
버튼꺼였는데 데크 교환도 안된다 해서리..에폭싱 처리도 마다했었죠...;; 불신감 팽배;;
올해 여름 헝글보더님들께 질문에 질문을 한 결과 추천해주신 보더를 엎어왔습니다.
라이딩만 한다고 하니.. 나이트로(판테라), 네버섬머(타이탄), Whisky XY 인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냥 삘 가는데로 선택-_-;;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조금 단순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근데 이번 디자인이 그나마 제일 낫다고 하시니..예전에는 정말..ㅎㄷㄷ 이었나 봅니다;;)
콜로라도 덴버에서 생산되었다하는데..수공인지까진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하니 믿는 수밖에;;
길이는 160 인데 나머지 숫자들의 의미는 잘 모르겠네요..초보라;;
마지막 사진에서 보듯이 베이스 디자인도 참..단순하죠.. NS -_-;; 오른쪽에 희미한 스티커는 oneballjay 왁스 마크라고 하네요..
가져다 바로 타면 된다는 소리인듯
무게는 조금 무거운데.. 오히려 라이딩만 겨우 하는 저에겐 더 안정감을 줄듯합니다.^^
아무튼 요놈은 시즌 중간에 배신때리진 않겠죠??? 제발...ㅡ.ㅡ;
나머지 숫자는 시리얼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