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그 시설.....추억의 고글 - 아논 피그먼트 시리즈..
사진은 일부 재탕이지만...고글샷에.....흥분하여...
고글병의 원조라 할수있는.... 노랭이 / 그린 / 파랭이 / 핑크레더 구한다구 ..... ㅠ_ ㅠ
한참 핑크레더.....장터에서 30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으로....거래가.....
레더 튜닝 시리즈의 등장...... 가죽 / 천 사다가 튜닝을.....손재주 좋은 분들 많았는데 ;;;;
몇해전 피그 시리즈 모으신다구 고글병에 시달리시던분들...아직도 헝글에 계시죠~~
태클은 죄송 ~~~ 다팔구 4개 남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