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게 붙인 먼저번 것은 가차없이 떼어내고...;;;
암튼, 저는 이런 레이어가 겹친 컨셉을 매우 좋아합니다. ㅎ
후... 추석연휴 중에 장터링 한 것들이 차례대로 들어오고 있네요.
이번엔 정말 잘 지른듯 ^ㅡ^
참고로 구매자명은 "서상운"이 었습니다.(제가 "서쌍"인 이유는 바로 이름에서 ㅋ)
좋은 물건 좋은 가격에 내주신 헝글님들께 다시금 감사드려요.ㅎ
특히 보드 바지(일본브랜드) 서비스로 넣어주신 분.. ㅠ_ㅠb
순간... 제가 게시물 대충봐서 덜렁대고 하나 빠뜨렸나 했는데, 따로 챙겨주신거더군요.
아직 우리 사회에 따뜻한 정이란 것이 남아 있나봅니다.ㅎ
아무튼 괜시리 물건들 지르다보니 시즌 코앞에라는게 실감 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