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그냥... 두 손꾸락 두 발꾸락 빨고있는 입장이라
저도 시즌놀이가 하고싶지만.. 새로 산것도 없고 뭐그렇다고
구석쟁이 쳐박힌거 꺼내기도 귀찮고..
그냥 사진이나 만지작만지작거리네요;;
시즌지나면 바인딩이랑 데크 분리해서 잘 모셔놓고
부츠도 신문지 잘구겨넣어서 보관하곤했는데..
데크랑 반딩은 결합되어 한몸된지 1년이 다돼가고;;;
부츠는 어디 쳐박혀있는지도 모르겠고 ㅠ_ㅠ
오래입던 보드복은 이제 평상복처럼 된거같고 모르겠네요;;하두 입고댕겨서;;
올해도 역쉬 입던거 입고 다닐것 같습니다 ㅠ_ㅠ
저도 어여 돈벌어서 신상 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