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처음 보드 접하고 완전 미쳐서 장비며 옷이며 전부 다 장만 했내요 ㅎㅎ;;
전라민국에 살아서 시즌권은 무주로 끊었는데 가격이 장난 아니에요.... 50만원대 ㅡㅡ;;
며칠전에 롬프에서 헬멧 구입했는데 동양인 두상에 맞춰서 제작 했다고 했는데 제가 머리가 워낙 커서 그런지
처음쓸때부터 옆머리에 걸리더라구요.. 결국은 내피를 칼로 깎아내서 착용을...
스티커질 해봤는데 이거 다시 다 뜯어내야 되는지 아님 걍 놔둬도 될만한건지 모르겠내요..
여러 의견 부탁 드릴게요
애써 붙인 스티커를 왜띠세요~ 쓰시다가 질리면 새로 파서 부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