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님 집으로 도착한 보드복이 너무 보고싶어
일요일 낮잠도 안자고 일어나자마나
후다다닥!!!! ㅋㅋ^ㅡ^
같이 사진찍어 올리고싶은데 기쁜마음에 우선 먼저...
여봉봉 미안... ㅠㅠ
남자친군 위아래 색상이 다르게,,,
음... 오른쪽에 있는건 제가 마만든 데님바지인데..
음.. 다 맘에 들긴한데 핏이 이상한거같기도하고...
엄마가 보시더니 '잭슨바지에 자켓입는게 더 낫다.근데 어디서 그런
촌스런깔을 선택했냐..설악산애들도 그런건 안입는다..."
아... 엄마 ㅠㅠ
너무 좋아요!!!!
.이제 보드만 탈줄알며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