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일 휘팍 첮 오픈때 생에 처음으로 보드 타러 갔는데...
친구한테 말로만 듣던.. 역엣지...
당장 타보고나서야.. 아~~!!!! 역엣지가 이걸 말하는 거구나... 하는걸 느껴버렸습니다 ㅡㅡ;;
초토화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서 당연하다는 듯이 질러버린 헬멧...
점점 줄어가는 통장 잔고 때문에 좋은건 못사고 TRACE하나 질러버렸습니다. 그러구선 회원님들이 많이 하시듯 저도 스티커 2만원치 사서 붙여 보았어요^^
붙이고 나서보니 약간 허전한느낌이....ㅡㅡ;; 나중에 조금더 보충할까 합니다^^
그럭저럭 볼만한가요?ㅋㅋ
회원님들 모두 안전보딩하시고 재미보단 건강이 무조건 우선이라는걸 잊어버리지 마시고 즐기셨으면 합니다.
눈에 확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