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크, 부츠, 바인딩을 제외한 아이템들을 다 갖춘날! 맨날 눈팅만하다 난생첨으로 시즌놀이 따라해 봅니다.
근데 시즌놀이 이거 힘드네요. 싹 갖춰입고 거울앞으로 몇걸음 걸어갔을뿐인데 온몸에 땀이 삐질삐질~
폰카로 3장 겨우찍고 얼른 방으로 달려들어와 다 벗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제대로 건진 사진은 요거 하나
(^^ㅋ 싸이 후보정 좀 하니까 좀 낫네요.)
11/20 무주 개장하면 달려갈랬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거의 무산되어 버렸네요 ㅜㅡ
아! 그리고 고수님들의 조언 하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보드장비는 이월로 내년초에 살려고 했는데 이번 시즌 오너라이더가 느무느무 되고 싶습니다.
50~60만원으로 풀셋 어찌 안될까요? 점심시간마다 오라인샵 둘러보며 침만 흘립니다.
사실 이제 겨우 턴을 익힌 초짜라서 비싼데크사면 살떨려서 연습 제대로 안될거 같고해서 데크는 좀 저렴하고
튼실한놈으로 하고 바인딩이랑 부츠는 쪼매 좋은걸로 하고 싶은데 모델명 추천좀 해주세요~
(HEAD 데크는 별론가요? 디자인도 맘에들고 가격도 맘에드는데 성능만 무난하면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