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를 % 조정해서..정확한 %는 모르구요 한 85%? 여튼 그 금액이 4100 하니깐
동부 다이렉트가 167 나옵니다. (다른곳 최고는 200정도;;)
제 차 중고 시세 감안해서 자차 100%는 의미는 없을거 같구요.
제가 기존 동부를 많이 해서 그나마 동부가 싼건가.. 아, 블랙박스 할인등등..해서요
거기서 자차를 좀 더 낮춰서 3600 해서.. 동부 다이렉트에서 157 나오구요.
교보악사에서 161 나와요. 이것만 보면 동부가 나은데..
제가 킬로수가 확실히 작아서.. 킬로수 할인 하니깐.. 교보는 선할인 해주는데 동부는 후할인이에요.
즉 1년뒤에 실제 그정도 되면 빼준다.. 금액은 제 운행 킬로수 감안하면 13만원 정도구요.
뭐 그래도 동부가 끌리는데 문제는 여기서 자차를 더 낮출때..
3천만원까지도 낮출수 았는데 교보는되요. 동부는 거기까지 다운은 안되구요 즉 3600이 최저 선
그렇게했을때 교보는 142에 킬로수 할인해주면 130 됩니다.
음. 뭐 전손급만 아니면 3천도 충분하긴한데... 제가 이전에 전손 처리를
해봐서 말이죠 -_- 앞날을 알수 없긴 하더라구요 ㅋ (지금은 아버지 공동명의 1% 줘서 아버지 명의로 보험
들어서 그나마 지금 금액대;;)
근데 그 이후 도로가 안좋거나 하면 아예 운행을 안하는지라 또..
전손급 사고가 날까 싶기도 하고..
여튼 그래서 비율적으로 계산해서.. 동부 157-교보 142 = 15만원에 600만원 자차차이..
로 생각해보니.. 157 할까 생각도 들고.. 하네요.
아직 생각은 못정했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뭐 이렇게 하고 나서 전손 처리 났다고 물어달라 이야기 안합니다. ㅋ
대충 167-142= 25 만원 차이인데..걍 자차 4100 들까 싶기도 한데 보험사 직원도 말리더라구요.
낮게 넣을수 있으면 낮은게 좋다라고. 킬로수도 작은데라면서..
저같은 경우는 똑같은 자차로 거의 비슷한조건하에선 삼송다이렉트가 가장 싸던데요..
그래서 저도 동뿌에서 삼송으로 바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