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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들은 무혐의 처리 되었고 상대방은 벌금이 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판결 후 우리가족을 마주칠때까지 계단에서 우리집을 지켜보다가 마주치면 심한 욕설을 합니다.
남편이란 남자는 마주칠때마다 침을 뱉거나 때릴려고 달려들구요
(여자가 말려서 실제 폭행까지 이어지진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기에 대화로는 어렵구요
그냥 말 섞지않고 피해다니고 있어요.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꾸준히 저러고 있구요 실제 폭행이나 파손이 없어서 신고를 하기에도 애매하고
타인이 있을땐 대부분 조용히 있다 사라지는 순간 바로 고성과 욕설이 시작되며
가는길 내내 따라와서 계속하여 길을 가로막고 욕설을 합니다.
문제는 제가 임신을 해서 저런일을 당하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최근 저 또는 가족이 당하는게 1주일에 한번 이상은 되는것같네요
일단 저는 동영상을 찍었는데 부모님은 그렇게 대처하기가 힘드시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처리 해야할까요???
물리적폭행없이도 처벌가능한가요?(하지만 또 처벌이 날라갈시 보복이 더심해지겠죠ㅠ)
일단 이사는 쉽게 집이 빠지기 힘든곳이라 당장은 어려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