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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차만,
내년에 2차해서 공인중개사 하나 따둘까 싶은데요,,
인강열심히 보고, 교재만 보면 될거 같긴한데,,
다른데는 전부 과앙고~들뿐이라,, 기묻에 문의드립니다.
패키지상품보다는 단과로 들어야 한다는데,,,
괜찮았던 사이트나 교수님 추천 해주세요 ㅠ.ㅠ
평생 수업들을수 있는게 사이트별로 40만원대~70만원대까지 다양하더라고요,
인강비는 그닥 비싼게 아니라 생각되서 깔끔한 사이트꺼 들어볼까 하지만,,
먼저 헝글에서 추천 받아보렵니다 ^^"
미리 감사요~
저도 학원 같은 데 안 다니고 오직 교재와 무료강의로 합격했습니다.
(기본서 + 문제집 2종류이상정도 있으면 될 듯.. 솔직히 저도 다 풀어보거나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ㅋ)
학창시절 공부좀 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주 쉽개 딸 수 있는 자격증이고요.
공부완 담 쌓으셨던 분들이라면 공부하는 습관이 안 되어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1차씩 확실히 하고 2년에 끝내는게 수월하겠죠.
제가 느낀 공부하는 요령을 대충 말씀 드리면,
1차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줄여서 민법이라 할께요.), 부동산학 개론(줄여서 개론이라 할께요)이죠.
민법 같은 경우 제가 느끼기엔 이해할 듯 하면서도 막상 장편소설만큼 어마어마한 장문의 지문이 나오면 문제 다 읽기도 벅찹니다. ㅋㅋ
거의 한 번 읽고 이해 안 되면 다음 번 문제로 넘어가셔야지 계속 붙잡고 계시면 낭패죠.
(민법에서 문제 두 번 읽으면 그 시험 망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 물론 상당한 속독능력의 소유자라면 다른 얘기지만요.)
잡힐 듯 하면서도 이상하게 점수가 잘 안 나오는 과목이 민법..
그러니 기본개념에 충실히 하면서 과락을 면한다는 목표로 하나라도 확실히 알고 넘어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될 듯 하고요.
결국 1차과목의 당락은 개론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개론 목표 100점으로 잡고 파고 드세요.
개론에서 점수를 많이 따놓으셔야 민법 과락 면하면 평균 60점이상 나올테니깐요.
그리고 2차과목 말씀드릴께요.
2차과목이 크게 3과목이지만 사실상,
세법, 공시법(지적법+ 등기법), 공법, 공인중개사법(?) 뭐 이렇게 되죠.
세분화하면 더욱 나눠지지만 4과목이상이죠.
여기서 우선 공인중개사법 목표 100점입니다.
여기서 고득점해야 나머지 과목이 갈아 먹은 점수를 만회할 수 있습니다.
1차과목인 민법을 철저히 해 놓으셨다면 2차과목이 약간 수월한게 사실입니다.
민법이 기초과목이기에...
특히 등기법같은 경우 민법의 혜택을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등기법, 지적법등 공시법, 그리고 세법에서 적당히 점수를 따내시고,
공법은 분량이 너무 방대합니다.
즉, 부동산 공법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공부니,
분량을 제한해서 하셔야됩니다. 공법 파고들다 나머지 과목 놓칠 가능서이 크니,
적당히 분량 정하셔서 하시고(시간을 제한하고 하시던.) 과락을 넘긴다는 생각으로 시험치르셔요.
공인중개사 100점, 공시법 및 세법 50점이상, 공법 40점이상 맞는 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한국직업방송 들어가시면 방송프로그램에 직업능력개발강좌라는 게 있어요.
거기선 뭐 돈 결제하거나 회원가입 필요없고 그냥 들을 수 있습니다.
요새 제가 거기서 다른 걸 듣고 있는데...보이길래요.
잘 가르치는게 뭔지는 모르나 일단 있다는 거 제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