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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는 입장이다 보니
여기 저기 비위 맞추는건 어려운 일은 아닌데...
술도 잘 안하고
자존심 완전 강하고
40대에
유난히 힘드네요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깝고
한달에 100~200정도 벌어주는 곳인데
조금씩 넘어오는거 같으면서 아닌거 같고
확 땡겨 올수 있는 영업적 노하우
알려주실분이요~~
2013.02.04 11:43:53 *.118.86.70
허벅지 한번 내어드리세요...
2013.02.04 11:51:20 *.161.212.151
그나마 하던일도 안줄겁니다..ㅠㅠ
2013.02.04 12:11:27 *.199.32.145
ㅋㅋㅋㅋ. 두분다 닉넴과 싱크로 100%.
2013.02.04 12:33:13 *.168.42.193
에혀~~그냥 지나가렵니다.......
2013.02.04 12:29:30 *.32.235.180
ㅎㅎㅎ 희숙대리(히스테리)네요. ㅋㅋ
2013.02.04 16:08:12 *.145.140.151
작은 선물드리면서 만나는게 좋겠네요. 직접 사먹기는 아깝고 먹고는 싶은 그런 초코렛이나 케익등 시중 한 2~3만원짜리 선물은 부담도 없고 괜찮을듯 합니다.
제가 영업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전 보통 일단 주고 시작 합니다. ㅎㅎㅎ
2013.02.04 17:05:59 *.246.77.179
2013.02.04 18:00:24 *.166.204.2
영화 아부의왕 한번 봐보세요 ㅋㅋㅋㅋ
아님 책 카네기인간관계론도 괜찮구요 ㅋㅋ
2013.02.04 20:04:34 *.206.248.145
2013.02.05 11:30:07 *.255.195.49
아부의 왕 보면서 완전 공감했었는데...
저도 고객들중에 40대 미혼 여자분들이 몇 있습니다만...
전 같은 여자라서 그냥 다른거 없고 일처리 싹싹하게 했더니 좋아하시던데요...
저야 뭐 오퍼레이션이 주 업무다 보니.. 피드백 빠르고 일 깔끔하게 하는거 같으니까 저만 찾으시더라구요..
가끔씩 전화통화 하면서 수다 비스무레하게 떨어주고 맞장구 쳐주구요.
(아부의왕 처럼 암요 그럼요 당연하죠 별말씀을. 이게 기본입니다...ㅎ)
2013.02.06 10:33:15 *.112.251.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벅지 한번 내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