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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궁금해요.

조회 수 290 추천 수 0 2013.02.20 23:19:11

 

제 동생남친이야긴데요.

 

저랑 여동생이랑 여동생남친이랑 집에 셋이있을때가 종종있어요

(동생남친이 집에 놀러와요)

한공간에 있거나 그러면 둘이 뽀뽀하고 직접 보진 못했으나 제가 컴퓨터하고 뒤에서 둘이 앉아있는상황이면 동생이 왜이래~변태같이~ 이런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럼 전 기분이 너무 나빠요.

남자애가 저를 무시하는거 같거든요. 엄마가 계실땐 당연히 안그러죠.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넘기고 넘기다가 도저히 짜증이나서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누나미안해 장난이였어 미안해. 미안해 하더니 또 똑같더라구요 ㅡㅡ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요?

방금도 이런일이 있어서 저혼자 고민하다가 익명을 빌려 글 올려봅니다.

이해를 못하는건가요?ㅠㅠ

뭐라고 따끔하게 얘기를 해야할까요.

여동생도 불러다가 뭐라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 남자애한테뭐라고 해야할지.. ㅜㅜ

 

엮인글 :

꼬부랑털_후리스켜

2013.02.20 23:30:06
*.246.202.102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다른방법을 찾아보실 때입니다.

같이타는형

2013.02.20 23:51:17
*.36.136.77

가족이 있는곳에서 그런행동을 한다는건 글쓴이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동생에게 먼저 깽스터랩을 날리셔야겠네요.
손바닦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법이니까요.

2013.02.21 01:20:48
*.223.20.89

쉽게 생각하는것 맞습니다.
말로 해도 계속 그런다니
동생남친은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것 같네요.

동생통해서 경고한번 하고
다시 그러면 제대로 혼쭐을...

동생남친이 무슨 고딩인가 ㅡㅡ;

....

2013.02.21 02:32:35
*.177.61.173

여동생 남친이란 작자가 반듯한 인물은 아닌 듯.

 

어디 사적인 공간과 예의를 갖출 곳을 분간 못하는 듯.

오리지날비형

2013.02.21 07:39:19
*.62.167.73

사람앞에두고 그러는건 개념없거나 만만해서...

날쭈

2013.02.21 08:59:47
*.67.174.228

동생 남친이 좀.. 개념이..;;

 

아직 그런거에대한 정확한 인식이나 본인의 잘못을 잘 모르는것 같다는..

 

이게 잘못한일인지를 분명하게 말씀을 해드려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그건 분명 예의 없는거라고 전 배워서..

 

중 고딩은 아닐테지요... 아마...

ㅠㅠ

2013.02.21 09:41:13
*.10.184.239

글쓰신 분의 여동생이 쉬운 여자네요~

CarreraGT

2013.02.21 09:55:30
*.12.68.29

무시하는 행동 맞네요.

 

따끔히 혼내주세요. 본인 힘으로 안되면,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라도.

우랭님이시다

2013.02.21 11:02:56
*.117.27.253

글쓴분과 글쓴이 동생 모두를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따끔하게 동생분 부터 불러서 혼내시고


남친한테는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dumber

2013.02.21 11:37:56
*.226.6.238

오빠가 컴퓨터 하고 있다고 한다면.. 

과연 같은 행동을 할까요?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덜 잊혀진

2013.02.21 12:58:04
*.10.6.158

심하게 표현해서 미안하지만,

어울리는 수준끼리 만난 겁니다.

개념없는 동생에 개념없는 남친.

형부-처제도 아니고,

처형-제부가 얼마나 어려운 사인데..

.

2013.02.21 13:07:27
*.1.14.98

일단 동생이 쉬운여자, 만만한 여자네요.

이거 여동생이 하도 만만하니

님도 별거 아니다..싶은겁니다


나중에 가선 오히려 님앞에서 대놓고 뽀뽀도 하고,

심지어는 님한테 대들 가능성도 있겠네요

충분히 개념없는놈 맞구요


님이  따끔히 한마디 해주거나 해야지,

안그러면 님 여동생과 님은 물론

언젠간 님 부모님도 쉽게 생각할 기본 개념이 없는놈 같네요


어떻게 여친 집에 놀러와서 조용히 있다갈 생각은 않하고

그런 행각을...

아마 님이 조용하다 싶으면 문 걸어 잠구고 별짓 다 할듯.. 



에너지바이탈

2013.02.21 13:38:09
*.163.247.63

무시하는거 맞네요.

즈타

2013.02.21 14:16:39
*.107.92.11

이런 싸가지 없는 쉐리가

어디서....감히


개념부족인거 같은데

나이도 어릴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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