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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제 옆자리와 뒷자리가 89년생 여직원이고 둘이 동갑에 동기라서 둘이서 엄청 조곤조곤 수다 떱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부터 유독 심하게 '시집가야 되는데' 노래를 부르네요.
제가 구매부 과장이고요. 예뻐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89년생이 노랠 부를만큼은 아닌 어린나이 아닌가요?
2013.08.27 12:38:33 *.170.39.6
일하기 싫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네요. 결혼해서 남편 직장 보내고 집에 퍼지겠다...
2013.08.27 12:42:41 *.127.176.130
89년생이면 25. 이제 사람 만나서 교제 좀 하다보면 20후반~30초반 결혼.
고민은 해봐야 하는 나이같은데요...
2013.08.27 12:43:19 *.223.230.90
자기를 봐달라고 하는건 아닌지??
2013.08.27 12:53:48 *.206.152.198
여러 단계가 있는데
지금 그여자들은 결혼 관심단계정도 되는듯 하네요
그위가 결혼걱정단계이고
그위가 결혼위기단계입니다
어디서 읽은게 아니고 제가 방금 지어봤어요 ㅋㅋ
2013.08.27 13:04:55 *.223.58.51
당연한 얘기가 오바라 들리신다니..
관점의 차이겠네요 ㅎㅎ
예전 같으면 27~8만되도 시집갈나이에
요즘 늦어지니 그러련히 하셔요!
데리고 사신다면야 한살이라도 어릴때 ㅎㅎ
2013.08.27 13:13:18 *.247.147.132
개인의 가치관의 차이겠지요..
2013.08.27 13:35:16 *.150.214.26
30살 언니도 시집 안갔다고 조용히 하라 하세요 ㅋㅋㅋㅋ
2013.08.27 13:59:34 *.95.249.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요 ㅋㅋㅋㅋ
2013.08.27 14:32:36 *.127.176.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8.27 14:59:19 *.223.213.218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8.27 15:06:48 *.70.30.177
2013.08.28 08:31:40 *.112.155.91
언니 화나셨음 이 댓글 25 신입분께 보여주세요 ㅋㅋ
2013.08.27 15:00:00 *.156.92.49
'30대 후반의 노총각' 입장에선 오버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
2013.08.27 15:20:58 *.211.56.206
뭔가 빨리 시집을 가야할... 숨겨야할... 사연.... 뭐 그런게 있어서 그런것 아닌지 소설을 써봅니다. ^^;;;
2013.08.27 17:51:59 *.145.140.151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알겠죠. 25 넘어가면 훅.... 간다는걸 그래서 제일 좋을때 가고 싶다는말은 아닐까요.
2013.08.27 20:59:14 *.226.202.185
집안이 부유 해서 받쳐주지 않는 이상 첫직장때 부터 설계 해도 절때 오버 아니죠.
허나 글 내용상 제가 말한 내용으로 고민 하는것 같진 않네요
2013.08.28 10:49:56 *.192.246.171
그때쯤 결혼 하고싶다~ 하다가, 시기가 딱 지나면 또 몇년 시들해집니다 ㅋ
그러다보면 서른 훌쩍 넘기고... ㅋㅋㅋ
보통 주변의 친구들이 그랬었죠 ㅎ
2013.08.28 11:59:18 *.109.154.251
89년생 아가씨 채 가는 사람은 참 좋겠다.
일하기 싫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네요. 결혼해서 남편 직장 보내고 집에 퍼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