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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남자입니다.
그만 놀고? 장가가렵니다..올시즌을 마지막으로;; ㅋ
듀오 상담전화했더니,
일단 사무실로 오시라네요,, 열번넘게 해준다고,
오늘 퇴근하고 가볼까 고민중이에요.
소개팅도 좋긴 한데, 주선자에게 예민한거 다 물어볼 수도 없구요,,
동호회는 취미가 맞아서 좋긴한데,, 거긴 노는 곳이라 동호회에서 연애는 맞지 않더라구요.
결혼정보업체 어떤가요??
2013.09.06 14:19:51 *.34.222.253
대체로 9번 정도는 영~ 아닌 여자 소개시켜 주고
마지막 쯤에 적당한 여자 소개시켜 줄겁니다. (사람별로 등급 있는건 아시죠?)
쫌더 알차게(?) 만나실려면 처음 소개시켜 준다는 분들은 사진이나 정보 먼저 받아보시고 퇴짜놀건 놓고 선택해서 만나시기를...
2013.09.06 14:20:22 *.223.62.195
지인이 결혼정보업체 운영하십니다...우선 그쪽계통이 다 그런건 아니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리자면...
만남자리에 나오는 여성들 50% 정도는 알바라고 말씀하셨구요, 저보고는 절대 결혼정보업체 거들떠보지도 말라고도 하더라구요...
주변분들께 소개팅주선을 부탁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2013.09.06 16:19:55 *.255.194.2
제가 듣기론.. 결혼 정보업체 믿을 만한게 못 된다고 하던데...
차라리 업체 가입할 돈으로 소개팅 충당금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좋을 듯 하네요.
2013.09.06 16:51:39 *.156.92.49
결혼 정보업체보단 지인들로부터 소개받는게 훨씬 효과적이라 봅니다.
2013.09.06 17:04:06 *.216.30.114
자주가는 동네 미용실이 있다면 미용실 원장님과 이야기 해보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동네에서 오래했던 미용실이라면 네트워크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2013.09.06 17:12:31 *.32.235.163
절대 믿을만한 동네 아니니가 얼씬도 마세요. 똥밟습니다.
2013.09.07 16:05:50 *.150.134.160
32살이면 아직 안하셔도 될텐데요.
2013.09.07 21:57:02 *.57.230.90
아직은 걍 지인분들로 부터 소개가 좋지않을까 합니다,ㅎㅎ
2013.09.15 15:56:28 *.191.178.87
거긴 언어의마술사들이 많아요~
2013.09.19 02:24:21 *.250.77.163
음....개인적 경험으로는 비추입니다.
원산지를 알수없는 농산물에 비유하면 너무 비인간적인 것 같긴하지만...
거긴 정말 원산지를 알수없는 처자들이 많아요~
대체로 9번 정도는 영~ 아닌 여자 소개시켜 주고
마지막 쯤에 적당한 여자 소개시켜 줄겁니다. (사람별로 등급 있는건 아시죠?)
쫌더 알차게(?) 만나실려면 처음 소개시켜 준다는 분들은 사진이나 정보 먼저 받아보시고 퇴짜놀건 놓고 선택해서 만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