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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숨을
스마트폰이나 티비같은 가전제품처럼
냉정하게 바라봤을때 몇살까지 사는게 적당할까요?

눈도침침하고 몸도자고나면 새로운데가
아파져서
몸을 새몸으로 교체하고싶다는 생각이드는 나이.
몇살정도일까요?
65? 70? 80?
엮인글 :

둔내매직

2014.11.26 17:59:41
*.41.255.248

사람마다 다를거같은데.. 저는 80~90사이까지 사는게 적당하다고봐요ㅋㅋ 이건 뭐 답이 딱 이거다! 라고 할수는 없는거같네요

귤좀까죠

2014.11.26 18:03:35
*.100.34.249

윗분말씀처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건강할때까지만 살고싶네요~ 아프면 본인도 가족도 너무 힘들어지니...

poorie™♨

2014.11.26 18:10:48
*.255.194.2

건강하고 어느 정도 경제력이 뒷 받침이 되는 나이까지.... = =;;;;

초라해지지 않으려면 욜씨미 벌어야 겠네욤.... = =;;;

다주상가

2014.11.26 18:46:03
*.236.170.252

냉정하게, 골골대며 주변 가족들에게 손벌리며 사느니.

내 손에 쥔 돈으로 아프지 않고 살다가 훅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70 정도로 봅니다.

20~30년 뒤엔 죽음을 스스로 택하는걸 나쁘게 혹은 외롭게 혹은 고독하게 혹은 불쌍하게 보지 않았음 합니다.

제가 갈때쯤일테니.

겨울의제국

2014.11.26 18:52:45
*.204.251.126

전 80정도만요^^

헐레벌떡

2014.11.26 19:01:41
*.224.60.193

추천
1
비추천
0

저는  64살   열혈보더인데요,,,,,,,,,,,,,,,,,,,

나는  75살정도까지만살면   민폐안끼치고  멋있게죽을수있을생각인데.................

동호회   녀석들말은   울   큰형님은   그때까지   보드탈거라고   애기들하고있으니.................

허긴   아직까지는   파이프나   킥커도   즐겨   뛰지만..............

저는   어느순간에  보드타다가   운명을   마칠거같아요>>>>>>>>>.

참고로  식구들한테는   내가  연명생존할처지가되면   안락사를   부탁은해놨지요 

동전줍는남자

2014.11.26 21:14:00
*.177.247.33

대단하십니다. .열정 본 받고싶네요

곰팅이74

2014.11.26 22:38:20
*.121.63.166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 식구들도 없어서...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있네요...ㅎㅎ

8년째낙엽중

2014.11.26 23:17:06
*.126.99.27

정말 대단하시네요..........우왕

즈타

2014.11.27 09:40:22
*.41.60.27

짱!

크리드

2014.11.27 09:47:20
*.219.176.24

대단하시네요~

 

안보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꿀용

2014.11.27 12:04:11
*.10.211.238

우와~ 대단하시네요

밋러버

2014.11.26 19:05:19
*.211.135.206

새몸으로 교체하고싶다는 생각은 한 3년전부터 들었네요...ㅠㅠ

일곱개의별빛

2014.11.26 20:42:47
*.30.250.58

전 지금....할수 있다면...ㅠㅠ

이스트킴

2014.11.26 20:44:45
*.35.177.180

고개숙인남자가 되면......

트릭이랑싸움♥

2014.11.26 21:09:49
*.146.65.78

1000살까지 사ㅣㄹ고 싶은게 인간입니다..

다전문가

2014.11.26 22:38:38
*.208.88.253

100 이 목표 입니다

파양파

2014.11.26 22:54:34
*.178.36.54

요새 환갑 보면

 

청춘입니다~~ 옜날 환갑이 아님.... 꼭 40~50대 처럼 젊어보이는 환갑도 많아여

 

 

그리고...

 

2050 년 쯤 되면..

 

죽음도 스스로 선택할수있고(안락사)

 

노인들의 고독사에 대해 장례해주는 서비스도 발달할껍니다..

 

 

혼자사는 노인들을 위한 시설도 많아지겠죠....

 

 

뭐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는법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든 노년에 죽음을대비해서 달에 50만원만 모아두시면,

 

 

죽을때까진 큰 걱정없이 살수있을껍니다.

 

 

Jesyka

2014.11.27 02:11:44
*.249.2.124

저는 건강하게 65~70까지 살고파요...

액슬매냐

2014.11.27 04:56:52
*.223.31.13

심오한 질문이네요. 건강하다면 오래 살아야겠죠^^;

Evian♥

2014.11.27 06:23:11
*.91.165.198

전 제가 죽는 나이를 선택할 수 있다면 건강하게 살다 70 전 후에 떠나고 싶어요.
나이보단 고통스럽지 않게 죽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노출광

2014.11.27 06:41:26
*.156.234.201

천 년 만 년 살고 싶은게 인간이겟지만...   결국은 '삶의 질'의 문제겠죠. .. 어떻게 죽을것인가? 

크리드

2014.11.27 09:51:32
*.219.176.24

노출광님 말씀 처럼 삶의 질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먹고사는 문제만 없다면, 건강하고, 여유 있게 80까지 살고 싶습니다.

손자손녀에게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남겨줬을때

 

그때 죽고 싶습니다.

*욱이*~~v*

2014.11.27 10:37:31
*.6.1.2

벽에 똥칠하기 전엔 가렵니다.  위에 형님처럼 병들고 아프면

살려고 발버둥 치지 않고 그냥 가렵니다.

그거 하난 말해둿어요 젊어서 죽거나 객사 하면 뼈가루 조금만 휘팍 몽블랑에

뿌려달라고 내 고향같은 곳이니 ^^

심야너굴

2014.11.27 11:16:48
*.92.147.189

전뇌 나올 때까지는 살 겁니다.


본격 공각기동대 현실판!

처음처럼^^

2014.11.27 12:51:44
*.235.108.131

내몸의 세포가 조직이 되고 조직이 장기가 되고 인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70정도,,, 더 살면 인생이 힘들거같아서요 ㅎㅎ

술먹으면개

2014.11.27 14:51:10
*.243.13.88

사실 늙음이나 이런자체만 없다면 200년은 살고싶지만

신체가 그렇게 될일없으니..80이 가장.. 

뜨거운수박

2014.11.27 17:27:12
*.192.10.37

150살이요!

오잉또잉

2014.11.27 19:49:27
*.35.36.15

살고싶을때까지..?

♂무주나뭇꾼

2014.11.27 20:31:22
*.62.222.65

올는 살고 싶은 욕망이지만   항상 일에 힘들어 지치고 스트레스에 담배에 술!

65세까지가 고비일거 같아요

한달에 30-50시간에 달하느는 운전에  모든걸 다 생각  해보면  65세까지 가기가 고비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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