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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뽑은지 일년도 안됐는데 짜증이 말이아니네요 ...
5중추돌이고 저는 3번째 끼었습니다.
신호대기중에 음주운전자가 맨뒤부터 때려박아서 밀리고밀려 5중됐구요.
문제는 이 음주운전 정신나간인간이 보험이안되는 여자에요.
차가 남친찬데 보험은 남친만 되는...
보험회사에서는 자기부담금내고 자차로 처리하면 자기네가 그 운전자한테 수리대금 받아낸다는대 그건 보험사사정이고
저는 자차부담금에 보험할증까지 무나요?
이런경우엔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차 엄청세게 뒤에 받히고 밀려서 앞차들이받느라 앞도 나가고....
아 그 정신나간x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보험내역에 무보험차 상해보험인가 특약 되어있는지 확인하셔야해요.
자기가 무보험차를 몰아서 사고냈을때나 혹은
타인이 무보험차를 몰아서 사고냈을때 자신의 보험사가 먼저 보험처리를 해주고 나중에 구상권을 상대에게 청구하는겁니다.
즉, 이 경우는 타인이 무보험차를 몰았을때 나는 사고인데 이 경우 글쓴이가 만일 저 특약에 가입되어있다면
보험회사에서 100% 사고처리를 해주고 나중에 가해자에게 법원을 통해서 구상권을 청구하는 형식이에요.
결론은 글쓴이는 보험사가 해주는데로 하면 되는거죠.
근데 만일 그 특약이 가입이 안되어있다면 상대편 보험사랑 합의나 피해를 봐야하는데 배째라 그러면 방법이 없어요.
실질적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감방에 집어넣을수는 잇어도 상대방이 돈없다 그러면 피해받을수 없을수도 있는거죠.
암튼, 보다 자세한건 자신의 보험사와 함 통화해보시길..
비싼 돈 주고 보험은 왜 들겠습니까. 다 상담하라고 있는거지.
예전에 보험사의 진리가 되는 명언이 있었는데...
다 하이카가 알아서 한다느...
음 ~~ 정지 상태에선 100% 받은차가 다하는건데 너무하네..
보험회사랑 쇼부 잘하면 할증은 없을것 같아요. 자차하구 자기들이 받아낸다면 자기부담금도 받아주라구 함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