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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보다 많아졌나요??편의점???

편의점 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말리고는 있지만

잘 몰라서 조목조목 못뜯어 말리고 있습니다

편의점 창업 괜찮을까요??

참고로 직장생활중이고 부업으로 진행하려고 한답니다...

저야 담배 한갑 걍 줘 할정도의 친분이고 인맥이기도 하구요

 

 

엮인글 :

★꼬마☆

2015.01.07 11:34:08
*.224.214.76

큰욕심 안부리고....부업정도로 생각하면 괜찬지 싶네요...물론 주업은 아니더라도 상권이나 이것저것 따져봐야겠지만......

친구놈이 세븡 편의점 슈퍼바이져 하는데.... 요즘은 점주도 큰돈은 안된다고 하네요...

탁탁탁탁

2015.01.07 11:37:24
*.234.4.200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알바 신경써야 되고 노동의 댓가가 안될거 같은데....

프랜차이즈라 남좋은 일만 시킬거고....

 

poorie™♨

2015.01.07 11:47:44
*.255.194.2

하지마세요.

뜯어 말리세요. = =;;;

더구나 왔씨유, 세분일레 등의 가맹 편의점은 더욱더... 하지 말라고 하세요.

저 아는 지인 몇 몇이 편의점 하는데... 정말 힘들어 합니다.

 

 

탁탁탁탁

2015.01.07 11:49:36
*.234.4.200

그게...참....이렇게 고집 있는 양반인지 첨 알았습니다

실폐 사례를 검색해바야 겠어요...

낙엽기능사1급

2015.01.07 12:48:23
*.72.40.160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말 그대로 누구나 돈 벌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알바 안쓰고 부부가 둘이서 하루 12시간씩 번갈아가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지 않을거면 안하는게 낫습니다


그래도 하겠다고 하면 해야겠죠~ 실패도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까요~

탁탁탁탁

2015.01.07 13:10:32
*.234.4.200

와 ...완전 매여 살아야 되는거군요..

사례를 좀더 모아 봐야 겠습니다...출력해서 가져다 줘야지...

부자가될꺼야

2015.01.07 12:54:02
*.206.152.202

편의점 알바했었는데요


편의점 사장말 그대로 하자면


다른거 다 해도 편의점은 하지 말래요 ㅋㅋㅋ


자기도 그만하고 싶은데 뭔가 걸려있는게 많아서 발을 못빼고 있데요


알바 많이 안쓰고 사장이 나와서 일하면


돈은 좀 버는데 대신 몸이 축난데요


편의점 한 3-5개정도 돌리고(편의점이 어디있는냐에 따라 갯수가 달라지겠죠;;;)


알바만 쓰면 


몸도 축나지 않고


먹고살만 하데요;;;

탁탁탁탁

2015.01.07 13:13:13
*.234.4.200

역시 전문적으로 할거 아니면 하지 말아야 되는게 맞군요...

감사합니다

부자 후딱 되주세요

소주 얻어먹게...

mr.kim_

2015.01.07 12:57:29
*.195.241.78

"비밀글입니다."

:

탁탁탁탁

2015.01.07 13:14:25
*.234.4.200

와 잘되는 케이스인가 보네요...

윗글과는 상반되고...

틈새를 찾아야 된다는 거 같기도 하네요..춘천이면...

박지민만만세

2015.01.07 13:10:06
*.98.49.19

가까운 지인이 편의점을 했고, 지금도 하고있는데

여러가지로 힘들어하지만 그 중 알바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어요


어린친구들이다보니 금방 그만두고 갑자기 연락없이 그만두고 하는 사람도 많아서

대신 나가서 야간하고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되니까 되게 지쳐하더라구요

그게 본업인 사람도 힘들어했는데 부업으로 편의점을 하시려면..

음.. 부업때문에 본업에 지장이 있을것으로 사료되옵니다..ㄷㄷ


그리고 편의점은 대부분 가맹이기 때문에 로열티가 생각보다 되게 커요

(이건 정확하지는 않음) 제 기억으로는 수익분배할때 비율이 본사6 점주4 라고 했던거 같네요

탁탁탁탁

2015.01.07 13:16:01
*.234.4.200

어디나 인사가 만사라는말 공감합니다

써주신

이부분을 심도있게 보라고

말씀드릴게요...감사합니다 

자이언트뉴비

2015.01.07 15:00:32
*.247.149.239

자영업하시는 분들 말씀중에 사장이 신경을 안쓰면 망한다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예전에 PC방 하셨던분도 알바한테 다 맡기고 자기는 컴터 여러대로 리니지 돌리면서 겜하고 하다 망하고..

 

편의점도 치킨집이든 뭐든 사장이 꼼꼼하게 신경을 쓰지 못한다면 그 사업은 실패확률이 99.99%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탁탁탁탁

2015.01.07 17:21:09
*.234.4.200

역시 그렇네요.....

제 생각과 일치 합니다...

모닥모닥 해서 이러면 하고 아니면 말라고 하고 더이상 여기에 왈가 왈부 안할거라 해야겠습니다

바람의 라이더~!

2015.01.07 15:38:27
*.62.179.50

몇년전 지인분 건물 1층에 G모 편의점이
2500만원이면 맡아서 할 수있는게 나와서
투잡으로 해볼 생각으로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하지는 않았어요.

인건비가 상당부분 차지해서 남는게 없고.
없어지는 물건은 많고.
원래하시던분도 오후에만 알바쓰고
부부가 돌아가면서 보는데도 힘들어서 접는다더군요.

탁탁탁탁

2015.01.07 17:22:49
*.234.4.200

흐이그 ...

편의점 하면 팍팍 늙겠네요...순식간에...

안그래도 나보다 늙어 보이는 양반인데.....

여기 댓글만 알려줘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빡....

헐레벌떡

2015.01.07 16:20:36
*.224.60.193

저는   여러동호회활동을하면서   들은소립니다............

부부가   알바안쓰고   하루  2교대로해야만   생활꾸려나갈정도라는게..........

모든일이그런거같에요........누구나할수있는건   그만치  몸으로떼워야  경쟁이되는듯>>>>>>

탁탁탁탁

2015.01.07 17:23:45
*.234.4.200

알바 안쓰고 투잡이 될지...애들도 있던데...

여튼 감사합니다...

동전줍는남자

2015.01.07 17:03:09
*.36.153.239

편의점도 2-3개는 갖고 있어야 먹고살만하다네요 -동네편의점사장님

탁탁탁탁

2015.01.07 17:24:40
*.234.4.200

ㅎㅎㅎㅎㅎ

그럼 직원아니 알바를 엄청 쓰겠네요...

회식이라도 시켜야 되나??

 

토끼삼촌

2015.01.07 17:11:09
*.61.23.146

편의점도 목이 좋아야 하죠.. 성공하신 분들은 담배나.. 기타 주류 등의 판매가 좋은 곳입니다..

일반 주택가는 택도 없어요......


그리고 인건비가 큽니다.. 요즘 제대로주면 100만원인데... 주인이 직접 1타임을 맡아서 하지 않으면 가게는 엉망되요.

특히 분실의 경우, 알바가 어떻게 할 수 가 없기때문에 주인이 굉장히 잘해야 합니다.


한때 점장을 했었는데, 이게 장소랑 인건비, 월세,  로열티 등등을 잘 계산하고 시작해야지.. 무턱대고

시작하면 피 봅니다..


특히 건강 안좋아져서 나와요.. (주인이 야간을 하게되더라구요..)

탁탁탁탁

2015.01.07 17:26:47
*.234.4.200

역시 디텔하게 알려주시는군요...

야간일이 염려스럽신 하던데...투잡이라 건강 순식간일듯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헬로님에게 소주 얻어먹을때 같은 장소였으면 합니다....토끼삼촌 선배님...

숭숭숭

2015.01.07 17:11:47
*.249.84.154

어떻게 편의점을 부업으로 하실 생각을...

탁탁탁탁

2015.01.07 17:41:26
*.234.4.200

그러게요...ㅎㅎ

 

탁탁탁탁

2015.01.07 17:49:00
*.234.4.200

그러게요...쉬운일이 그렇지용...ㅎㅎㅎ

 

풍납보더

2015.01.07 17:13:33
*.222.19.4

요즘 왠만한 자영업은 인건비 따먹기 입니다. 인건비 주면 남는게 없고, 직접하면 남 줄 인건비 내가 먹는거죠.


편의점, 정육점...등등등 다 비슷한 상황...


자영업 비중이 너무 높아요. ㅜㅜ

탁탁탁탁

2015.01.07 17:42:38
*.234.4.200

매리트 없는거네요...

인건비 싸움이면 안하느니만 못한

차라리 남의 편의점 알바가 안정적인거네요...ㅎㅎ

노출광

2015.01.07 18:49:42
*.156.234.201

아는 지인이 그러더군요... 편의점보다 개인  슈퍼가 백번 낫다. 

(근데, 정보를 모르면 쫄딱 망하니...  슈퍼에 먼저 들어가셔서 먼저 일을 배워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마진 돌아가는것과 대리점과 딜하는것 등...  반드시 알아야 할것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지상최강홍스

2015.01.08 04:50:19
*.254.6.122

진짜.. 진짜 비추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서 하시는분들보면..

HANRYANG

2015.01.08 05:51:29
*.217.50.99

편의점에서 알바를 주말만이라도 몇달해보시라고하세요.

야간 주간 번갈아가면서요.

그럼 포기하실듯요 ㅎㅎ

withsky

2015.01.08 08:46:02
*.62.213.28

편의점
부업으로 할수있는 일이 아니랍니다
젤쉬운 창업이지만
그만큼 힘들고 돈도 별로 못벌어요

oneforall

2015.01.08 10:18:39
*.32.22.45

저도 제 주변 사람이라면 편의점은 말리고 싶네요

열심히 해도 매출 안나오고 알바들한테 시달려서 너무 힘들어하더라는..

가게 처분할때도 체인점 본사한테 엄청 시달리더라구요 많이 손해보고 처분했다는..

미니아버님

2015.01.08 12:03:43
*.120.79.251

제가 가락동에서 근무할때 같은 건물에 편의점이 생기면서 아주 의욕적인 젊은 부부가 시작했는데

5년계약하고 2년만에 손해봐도 좋으니 그만한다고 하고 그만두더군요

그분 체격이 183/85 정도였는데 1년만에 60대로 살빠지고 잠못자서 얼굴 다 망가지고 하더라구요

그거보면서 아는사람 편의점 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중에 24시간 영업하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라는걸 았앗으면 좋겠습니다

쉬는날도 없고 알바 안나오면 땜빵 들어가야 하고 몇일동안 잠못잔적도 있고 진짜로 사람이 할일이 아닌듯 합니다

탁4님도 끝까지 말려주세요 진짜로 다시생각하라고 하세요

제가 안타깝네요

올시즌카빙정벅

2015.01.08 12:20:10
*.214.169.89

유통업 (편의점,수퍼,할인센타 대형마트)

이건 사람이 할 짓이 못 됩니다

멀쩡한 사람도 병원에 입원하게 만들고

주변 지인 친척 식구들 다 떨어져 나가고

몰골은 숙자가 와서 친구 먹자고 하고

아이들은 어떻게 생겼는지도 까먹을때도 있고요

그나마 개인 편의점은 덜 하지만 덜하다는 거지 더 좋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편의점 할 돈으로 안전한 곳에 투자 하는게 더 좋을 겁니다

금붙이를 사둔다는가 삼성 주식을 사 둔다든가

.......

이게 더 좋을듯 합니다

 

2015.01.08 22:28:24
*.7.58.163

지나가면서 걍 한마디 하는데.. 

솔직히 저는 편의점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므로 함부로 추천하느니 마느니는 못하겠는데.. 


생각해보면 잘하는 사람이 추천한다고 여기에 글을 쓸까요? 

글고 댓글 다시는거 보면 거의 지인분 얘기인데 실제로 경험한 분의 얘기가 좀더 와닿지 않을까요. 

물론 글타고 저라고 추천하는건 아니지만, 

분명한건 어느 창업이건 성공률은 10-20% 밖에 안된다는거.. 

글고 그 중에서도 몇몇은 갑부라고 불리울만큼 돈을 마니 번다는겁니다. 

즉, 편의점주 중에서도 소위말하는 슈퍼개미가 잇는거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얼마만큼 준비를 하고 실행을 하고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요인이 달라지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실 울나라에 세탁소도 많고 짱개집도 많고 치킨집도 많아요. 

글고 그에 못지않게 편의점도 많구요.

아무리 편의점이 폐점을 마니해도 또 그만큼 늘어나는게 신규업체이고 

예전에야 cu, gs, 7 등 빅3가 잇엇지만 지금은 그외에도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에서도 편의점에 뛰어들만큼 시장이 넓어졋어요. 

글고 보통 6:4에서 7:3이 맞지만 (큰 비율이 점주가 가져가는 비율입니다. 50% 이하로 가져가면 편의점 알바하는게 낫져)

이마트 편의점의 경우 보니깐 잘은 모르겠는데 점주가 100% 가져가더라구요. 이마트 편의점 가면 점주 모집 공고인가 거기에 그렇게 써잇음. 


암튼, 부업으로 일을 한다는건 현재 직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그런것일껍니다. 

현재 일을 만족하면 뭐하러 부업을 하겠어요. 

물론 제 친구도 역시 부업으로 편의점을 했었는데 초창기에 잘 되다가 나중에 말아먹었는데 잘 되면 계속 편의점쪽으로 생각할까하다가 망하고나서 회사에 더욱더 정진(?) 하더군요. 

어떤거든 다 경험이고 살이 되는겁니다. 

뜯어말리는건 일반론이고 지인을 좀더 생각한다면 그 생각만큼 편의점에 대해 공부해보시길.. 


달콩씨~♬

2015.01.09 13:13:11
*.221.113.89

크게 남을만한 자리는 이미 본사직영으로 들어갔죠!!!


이거 순전히 인건비 싸움인데.... 생계형으로 부부가 매달려 돈은 그럭저럭 번다 쳐도...

삶의 질은 바닥일껍니다.


거기다가 들어간 돈..생각해보시면...

아바타

2017.07.03 19:59:16
*.209.187.221

그 친구분 생각이 불 성실 하구만유 직장 댕기면서 편의점을 한다 고라고라

엥 뼈바지게 밤낫을 안가리고 일해도 본사 사장놈들 돈갇다밭치기 힘드는데

잘되면 건물주가 아닌이상 본사놈들이 빼어가서 직영 만들어버리는디 무셔운넘들이여

 헐사업하는 사장입네 하고선 마눌님 몰래  이쁜 여성알바들님 들이나

꼬드기고 들이댈 요량인갑서요 그거하라고 기냥 두세요 한 1년있다가

길바닥에 나안아봐도 정신못차릴분이구먼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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