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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22:35:50 *.139.64.131
2015.01.27 23:00:46 *.70.52.251
2015.01.27 22:37:34 *.35.214.136
2015.01.27 22:38:12 *.196.243.145
그 남자가 여친이 없다면... 노사라님을 만나줄거라고 확신하고 있는건가요 지금??
본문 두줄정도로 봐선 여친 없는듯 합니다만..
2015.01.27 22:56:57 *.70.52.251
2015.01.27 22:39:00 *.117.103.140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자신이 있으신가요?
주관적으로 판단하시고 행동하시면
앞날에 복이 있으실겁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는것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참
청첩장은 모바일로 받을께요
2015.01.27 22:58:34 *.70.52.251
2015.01.27 23:21:07 *.214.189.223
여자친구 100% 없습니다
유부남도 절대 아닙니다
빨리 말걸어봐요
아 드라마가 진도가 안나가네;;; 아직 드라마의 장르도 모르겠고;;;ㅋ
2015.01.27 23:24:33 *.70.52.251
2015.01.27 23:21:25 *.89.131.1
수비수랑 골키퍼없는 축구는 재미없어요ㅎ
2015.01.27 23:23:58 *.70.52.251
2015.01.27 23:28:59 *.89.131.1
왜 쪽팔려요ㅎㅎ 그냥 그남자한테 노사라님 현감정을 얘기하는것뿐인데
2015.01.28 00:08:46 *.253.150.52
겉만 보고도 홀딱 빠져있습니다 라고 대놓고 티내는건 일단 비추고
그렇게 티내면서 안면트고 인사한거 아니라면 이미 애도 있는 유부남이라해도 별로 뻘쭘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만
2015.01.28 00:19:45 *.70.52.251
2015.01.28 00:23:41 *.253.150.52
글세요..
속이 시커머면 무슨 말을 하든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ㅋㅋㅋ
하얗게 잘 해보세요 ㅎ
2015.01.28 00:27:33 *.253.150.52
말걸기도 뭣하고 하면 걍 빤~히 한번 쳐다보세요
계속 외면하면 관심없는거 같고 거기도 관심이 좀 있었다면 뭔가 다음 상황이 생기겠죠
2015.01.28 00:43:37 *.70.52.251
2015.01.28 00:57:11 *.253.150.52
님한테만 3초처럼 느껴진게 아니라면야
3초나 쳐다보는건 꽤 호감가는 서로이거나 꽤 희안한 상대일때 그럴꺼 같은데
트레이너 놔두고 훤히 보이는 운동법 같은거 묻지말고
2015.01.28 01:13:51 *.70.52.251
2015.01.28 00:59:06 *.253.150.52
사람 마이 없고 분위기 괜찮을때 상대방이 하는 운동 봤다가
이거하면 여기 살 좀 많이 빠지냐 는 식으로 대화 시작해보시길
관심있으면 걔도 신나서 떠들겠죠 ㅋㅋ
2015.01.28 00:44:39 *.187.114.10
유분데 반지 안기는 저는 ............?
2015.01.28 00:45:43 *.70.52.251
2015.01.28 01:39:19 *.143.155.236
제가 보기엔 진도 빼기 힘들어 보여요...;;;;;;;
뜸들이다가 떠나요....
2015.01.28 01:51:32 *.70.52.251
2015.01.28 06:17:51 *.131.3.241
2015.01.28 08:35:34 *.217.19.74
걍 들이대여 ㅋㅋㅋㅋㅋ
질질끌면 손해에요 ㅋㅋㅋ
2015.01.28 09:07:36 *.248.186.150
2015.01.28 09:19:43 *.247.149.239
그럼 차라리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전날 미리 그분의 락카번호좀 봐달라고 한담에 다음날 그 락카에 메모를 붙여 놓으시던가 번호를 남겨 놓으시던가 하세요
저번에 그 글의 그분 맞죠? 언능 대쉬!!!!!!!!! 봄이 오고 있어요!!!!
2015.01.28 10:40:03 *.215.227.204
두근두근두근~~!!!
운동 열~~~~심히 하면서 그 분 시야각 안에서 벗어나지 마시고,
인사하는 사이니까 눈 마주칠때마다 슬쩍슬쩍 웃어주다 보면 잘 될 것 같아요~~~~~
잘.됐.으.면.좋.겠.다.
2015.01.28 10:56:26 *.48.2.147
인사를 못하는데요;; 인사라도 하면 소원이 없겟;;;
2015.01.28 10:58:28 *.22.236.150
일단 부딪히세요...
그래야 뭘 하시던지 하실거잖아요..
2015.01.28 11:03:39 *.255.194.2
얘길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해욤.
저도 품절남이지만... 목걸이, 시계, 반지 다 있어도.
몸에 달고 다니는 걸 싫어라 해서... 안 걸고, 안 채우고, 안 끼고 다닙니다. ^^;;
2015.01.28 13:08:16 *.217.6.7
혹시 지역이? 서울 어디신가여?
2015.01.28 15:22:36 *.6.143.37
2015.01.28 22:39:21 *.13.116.224
송파인가요
2015.01.28 22:46:10 *.48.2.147
송파는 제겐 너무먼 동네에요
2015.01.28 13:49:34 *.103.158.210
아부지가 저를 키우면서 늘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해보고 후회해라, 안해보고 후회하지 말고. 그럼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으로 인해
비록 같은 경우에 또 실패를 하더라도 이전의 실패보단 한발짝이라도 더 나아갈수 있다'
그래서 일단 해보고 반성합니다!
2015.01.28 14:05:09 *.62.173.15
2015.01.28 15:22:19 *.6.143.37
2015.01.28 17:33:42 *.202.145.148
인생은 짧습니다. 들이미세요. 여자가 먼저 대시하면 남자입장에서 쉬운여자라 생각할거라면서 겁내시는 여자분들 많은데 다 하기나름입니다. 내 남자 만들고 적절한 밀당으로 남자의 관심과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되는거죠. 이것저것 고민하고 속앓이 하다가 감정만 더 쌓이고 하다가 유부거나 골기퍼가 있다거나 하면 이미 쌓인 감정들로 인해 본인에게 더 데미지만 입힙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남자들 대시보다 여자들 대시가 성공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2015.01.29 17:38:25 *.134.144.190
2015.01.29 21:49:18 *.48.2.185
ㅋㅋㅋㅋㅋㅋ 말걸 용기 충전했는데 또 안보이네요 이틀. ㅠㅠ
2015.01.30 21:04:42 *.111.5.33
2015.02.02 22:19:07 *.100.205.124
세상엔 그 순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말들이 참 많답니다 ...
트레이너한테 대신 좀 물어봐달라고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