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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09:02:14 *.184.70.78
13/14 3월 13일~18일 다녀왔습니다.
보드장소식에서 제 글 보시면 대략 아실듯...
파우더 ~ 습설.....비압설 구간의 아이스.. 케바케일듯 하네요..
아주 좋을수도 ..아닐수도..
니세코 빌리지(?)쪽으로 먹거리가 많고요..무한리필 양고기?;;등등..
굿찬시내로 마실나가기도 하고..(전 안가봤어요...)
리조트나 호텔보다는 마을쪽이 활기가 있을것 같네요..
누구나칼럼에도 후기 있으니 참고요..
2015.02.16 15:38:50 *.102.46.187
2015.02.16 10:13:05 *.6.1.2
니세코에는 따로 온천 마을 형태식이 아니어서 특급 리조트
힐튼 그린리프 외에특별히 온천을 가기가 어렵습니다.
눈에 대한건 한국이나 일본이나 기상상황에 따르지만
예년보다 올해는 눈이 그닥 많지가 않습니다. 전녀대비 강수량이
확줄었습니다. 좀더 지켜봐야 하겟지만요
2015.02.16 15:39:27 *.102.46.187
2015.02.16 15:40:28 *.6.1.2
온천은 홀딱 입니다. 그냥 목욕탕입니다.스파 수영장이 아닙니다. 흣흣
2015.02.16 15:42:00 *.102.46.187
2015.02.16 15:46:25 *.153.243.23
온천에서 일본사람과 한국사람을 정확하게 구분할수 있습니다.
- 일본사람은 중요부위를 남자끼리 있는데도 꼭 수건으로 가리고 다닙니다.
한국사람은 .... 아시다시피... ㅋㅋ
2015.02.16 17:53:23 *.102.46.187
2015.02.16 17:57:35 *.6.1.2
니세코 주변에 혼탕은 없습니다 .
차로 2시간 정도 가야 하는 조잔케이라는 곳에 혼탕이 잇는대요
경험자로써 젊은 츠자들은 없어요 아줌마 할머니들뿐 (기다하시고 가면 후회가)
딱허니 들어가는순간 할머니들 피식 웃고 있구요 ㅎㅎ
민망해서 들어가다 다시 나오게 됫죠 흣흣 숨호홈 한번 더하고 들어가면
혼탕
남탕 ㅣ 여탕
ㅣ
입구ㅣ 입구
이런구조입니다. 보통
2015.02.16 15:14:07 *.153.243.23
한마디로 복불복입니다.
어떨때는 한겨울보다 더 추워서 무게없는 파우더 스노우를 느낄수도 있고.
어떨때는 단 10센치도 안보이는 안개에..주록주룩 비까지.... 물론 비오니까 눈은 개판이고....
토마무나 후라노, 키로로, 에 비해서 루스츠나 니세코는 날씨가 더 변화 무쌍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좀더
높은듯 합니다 (그냥 제가 경험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원정.... 지금 어짜피 잡으셨을테니. 그러려니.... 하시고
용평이나 하이원 기온에 -3 ㅡ 4도? 정도 생각하시면 거기 온도라고 대충 생각하시면 맞으실겁니다
2015.02.16 15:38:19 *.102.46.187
2015.02.16 15:22:34 *.153.243.23
아..
모든 애프터 스키는 빌리지쪽에 있는데.
힐튼이나 그린리프 쪽은 별로 볼것도 갈곳도 없어서 셔틀버스를 타고 빌리지쪽으로 가야합니다\
한 15분? 쯤 걸린것 같은데
그것도 시간 맞춰 기다려야 되고
술 한잔 마시면....9시인가? 하여튼 버스 끊기는 시간이 일러서
엥간히 불편합니다.
외국인들 많아서 (절반은 호주사람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바 같은데 가면 나름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번 3월에 니세코 갑니다...ㅋㅋㅋㅋ
2015.02.16 22:27:20 *.220.117.46
2015.02.17 10:48:22 *.102.46.187
13/14 3월 13일~18일 다녀왔습니다.
보드장소식에서 제 글 보시면 대략 아실듯...
파우더 ~ 습설.....비압설 구간의 아이스.. 케바케일듯 하네요..
아주 좋을수도 ..아닐수도..
니세코 빌리지(?)쪽으로 먹거리가 많고요..무한리필 양고기?;;등등..
굿찬시내로 마실나가기도 하고..(전 안가봤어요...)
리조트나 호텔보다는 마을쪽이 활기가 있을것 같네요..
누구나칼럼에도 후기 있으니 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