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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관련 질문이요~

조회 수 737 추천 수 0 2016.11.14 00:29:27
현재나이 만 31 결혼후 아들1 있습니다 조금한빌라 자가로 소유중인데요

작고 오래된 빌라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현재 이 빌라를 팔아버리고(대출금갚으면 남는돈 약 4천미만)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해서 약 1억초반대 아파트 전세를 갈까 생각해봤는대요

넉넉잡아 1억 전세자금 대출 받고 3-4천은 있는돈으로 해서 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청약이용해서 차후 신혼부부특별공급으로 집을 구매하던 임대하던 할까합니다 혼인신고한지는 아직 1년이 되지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사를 가는게 과연 옳은선택일까요?

1억이란 전세자금대출은 쉽게 받을수있나요? 집주인들이 쉽게 동의를 해주시는디..

제 생각이 잘못된거라면 충고도 한마디씩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엮인글 :

허건

2016.11.14 00:35:54
*.180.32.71

대출을 받고말고는 글쓴님의 현재 월급이나 앞으로 갚아나갈수 있는 능력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예를들어 뭐 안정적인 직장의 월급이 얼마정도 들어온다던가 그런 추가 정보가 더있어야 할것같은데요


글구 지역이 어딘지 지금 현재 빌라가 앞으로 오를수있는 가치가 있는지역인지 아닌지도 문제고 파신다고 마음먹었을때


그게 과연 매매가 빨리될지도 문제고 전세집도 자가를 포기하고 갈만큼의 메리트가 있읆니아뤼ㅏㅁ누아ㅣㅜ


암튼 고려할사항이 엄청 많네요;;

글쓴

2016.11.14 01:01:53
*.223.23.165

월 이자로 약 30-40정도까지는 무리없이 갚아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현재 빌라에도 그정도 대출이자가 나가는 수준이라서요.

지역은 인천이고 향후 발전은 조금 미지수인듯합니다 ㅠ 이미 한번 재개발이야기로 올랐다가 취소되면서 많이 하락한걸로 압니다 ㅠ

허름해도 자가가 좋다는 말들도 많아서 고민이 많네요ㅠㅠ

허건

2016.11.14 01:36:25
*.180.32.71

댓글 이리저리 한참쓰면서 생각해보다가 다지우고 다시 쓰는데 


그집이 아이가 생겨서 너무 좁다가 아니라면 자가가 훨씬 좋긴할것 같아요


물론 지금은 이자만 내시는지 원금 함께 상환이신지 모르겠는데


만약 이자 30~40이면 얼추 1억 중반 좀 안될꺼고 30년납 한다해도


원금 상환들어가면 빡쎄지실것 같은데


만약 그래서 전세 고려하시는거면


거치기간동안 좀 타이트하게 돈 모아서 


아파트 매매로 갈아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저희 와이프처가가 인천이라 시세를 좀 보고있었는데


한 1년 반전만해도 24평 아파트가 1억 중반에 거래되던게 지금 2억 2천 이러거든요


아무리 인천이라도 아파트는 오르더라구요


부디 좋은결정 하셔서 좋은집에서 사셔요


저도 대출 1억 4천있습니다 아빠 화이팅ㅋㅋ


bonbon

2016.11.14 07:52:58
*.7.18.163

국가에서 운영하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의 경우, 2%후반~3%초반으로 지방 8천 / 수도권 1억2천 정도까지 대출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 동의 유무는 필요하지 않구요 

8천만원 대출받아받자 월 이자 20만원 정도에요 


2년에 한번씩 거치연장 10%의 원금상환 혹은 이자율 상승  선택가능하며, 최대 4회 연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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