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게시판 이용안내]
요즘은 저러면 잡혀간다네요
중학교때 당구 큐대로 풀스윙 맞은기억이...

내궁뎅이니꺼

2018.07.11 23:36:26
*.151.110.188

전 하키스틱 풀스윙 10대

OTOHA

2018.07.12 07:57:43
*.240.72.110

어라? 울 고2때 담임선생님도 하키스틱으로 때렸었는디..
그래도 그 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정말 잘못했기때문에 맞아서 인지.. ㅎ
암튼 하키스틱 ㄴ자 아랫부분 잘라서 만든 몽디였는데..
그게 나중엔 부러져 버렸다는...
물론, 그 만큼 못된짓 많이 하고 돌아댕기는 놈들이 많았다는 반증이기도... ㅎㅎㅎㅎ

내궁뎅이니꺼

2018.07.12 07:59:05
*.33.160.102

엇 반갑네요 하키몽디

살빠진곰팅이

2018.07.11 23:46:10
*.109.156.173

쌤의 이단옆차기로 날아가는 학생을 보았었죠... 제가 생각해도 그녀석이 좀 X가지 없이 행동하긴 했습니다만 ^^;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ㅎㅎ

살몬빠아님

2018.07.11 23:52:43
*.239.224.56

저에게 존경하는 선생은 없습니다. 진짜 개처럼 맞고 당연한거처럼 살았던 세대지요.

땡보타고싶엉

2018.07.12 00:47:00
*.155.81.131

샤워실에서 샤워시키고 물끼 있는 상태로 박달나무로 궁댕이 겁나 맞은 기억이 ㅠ_ㅠ 피멍이 터져서 피가 줄줄 ... 집에가면 아부지가 바세린 발라주면서 맞으면서 배우는거야 선생님말 잘들어 라고 하신 ㅠ 지금 이면 상상도 못하네요 ㅋㅋ

개구라

2018.07.12 07:49:10
*.216.83.162

ㅎㅎㅎㅎ

어머씩군오빠

2018.07.12 07:52:30
*.75.253.245

선생마다 때리는 방식이 다 달랐는데 웃기게 때리는 선생.. 지 기분 푸는 개선생등 다양했죠.

OTOHA

2018.07.12 08:00:48
*.240.72.110

모나미 볼펜 캡을 뽑아서 만든 볼펜해머로 때린 곳을 또 때리던 선생
탄지신공이란 별명이 붙은 딱밤전문가 선생
V에 나오던 다이아나란 별명이 붙었던 선생(이 여자샘은 열받으면 허리띠 풀어서 때렸었음)
쿵후를 유단자로 분단 사이로 애들을 몰아가면서 쿵후로 때리던 선생
X알만 골라 때리던 선생....
별놈들이 다 있었구나.

다크호스s

2018.07.12 09:29:53
*.7.231.35

하이고....

Nills

2018.07.12 10:12:54
*.218.45.194

국민학생 출신에겐 선생이란 조폭이나 다름 없었죠. 스승의 날에 은사라고 찾아가는게 이해가 안갔어요

부자가될꺼야

2018.07.12 12:11:32
*.142.163.53

큐대도 앞쪽과 뒤쪽이 있었는데

곰팅이™

2018.07.12 13:32:35
*.149.169.34

음...;;음...;;

아침 자율학습시간에 지각하면 하루에 한대씩 늘어나는데..;;
최대 80대정도 맞는 학우를 봤던 기억이..;;;

중학교때는 물리여선생이 책상위에 무릎 꿇리고, 허벅지를 강타...;;;
전교 등수 떨어진 등수대로 때리던 선생도 있었...;;(180대 맞은 친구도 기억납니다..;;)

교련선생의 배트콩침?(유두 비틀기;;)도 많이 당했네요..ㅎ

덜 잊혀진

2018.07.12 14:04:04
*.131.193.145

선생이라는 허울을 쓴, 버러지들이 들끓던 나라..

EX_Rider_후니

2018.07.12 15:52:40
*.157.207.76

그래도 지금 선생들 보다는 그때의 은사님들이 더 기억에 남는...

뵙고싶은데...이몸이 미천하여...ㅠㅠ

글쎄요

2018.07.12 16:11:17
*.223.14.246

기억은 각색되고 추억은 미화된다

캡틴화니

2018.07.12 16:20:23
*.141.96.7

프라스틱 파이프 하키스틱 대나무 뿌리..기타등등 여러 체벌도구로 다양하게 맞아봤는데..ㅋㅋ
요즘엔 그런거 가지고만 당겨도 신고할듯..ㅋ

bbffv

2018.07.12 19:11:39
*.161.217.230

존경하는 선생님들은 죄다 다른반 담임~ 내 반 담임만 맡으면 이상해지는건지 가까이서 보면 실망하게 되는건지~

요구르트

2018.07.12 23:07:43
*.142.38.6

각기목 마포자루 낚시대로 빠다는 기본.
무릎끓구 허벅지 맞기,
누워서 다리든후 발바닥 맞기,
세네명 원형으로서게한후 옆에사람순차적으로 따뀌때리기
책상위에 손톱올린후 라이타루 손톱찍어내리기
손등 30센테 자루 세워서 때리기
자기억센수염으로 얼굴 문지르기
구렛니나루 /유두 비틀기
겨울에 복도 물뿌린후 맨발루 서있기..
남녀공학이였는데 남녀차별안한다구 여자들구 같이 따귀때리던~ㅋ

애교섞인거두 있구,,,윗분들 보니까 다양하네요~

고강고강

2018.07.13 23:38:56
*.173.212.78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친구가 여자담임한테 마대자루 뿌러질 때까지 엉덩이 맞는거 봤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sort
공지 [펀글게시판 이용안내] [8] RukA 2017-08-17 49587 8
39241 [알림] 유령 & 눈팅회원분.. file [58] 외톨이보더™ 2015-01-28 15070 69
39240 나경원 딸 입시도 터지냐... file [8] 청담동며느리... 2016-11-19 4312 45
39239 인간이 절대 이길수없는것 [16] 눈사이로막까 2016-01-14 4736 45
39238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삼풍 생존자가 말 할게요 [25] 향긋한정수리 2018-04-19 2639 44
39237 태안 기름 유출 당시 [9] DarkPupil 2016-10-31 4446 38
39236 간만에 이렇게 속시원한... file [15] Solopain 2017-02-27 3277 34
39235 천사같은 9살딸 file [25] 하얀사자 2017-02-14 3602 34
39234 열강의 정상에겐 당당하고 국민에겐 고개숙이셨던 대통령.. file [12] 『곱게자란제... 2017-04-26 2279 33
39233 내가 67살인데... file [13] Solopain 2016-01-26 5091 33
39232 [필독]후딱 보세요 오늘 이후 잠금또는 삭제 할거에요 [30] DarkPupil 2016-02-19 4804 31
39231 20대가 기성세대에게 던지는 돌직구 file [18] 치즈라면 2017-02-04 4600 30
39230 존경합니다. file [13] OTOHA 2017-02-13 3514 29
39229 중국 여자 사형수의 마지막날 file [18] 금사철 2015-10-04 11666 29
39228 유시민 작가가 말하는 노무현. 2002년정도 인듯 합니다. [9] 스팬서 2018-05-23 1841 28
39227 문대통령의 돌발행동 후기.JPG file [9] 하얀사자 2017-05-18 2741 25
39226 오늘은... 그분의 사형선고일 file [7] 작은마음우니 2019-02-14 1593 24
39225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file [4] 터프가이 2019-01-15 2556 24
39224 페미니스트 였던 여성의 참회글. file [7] 스팬서 2018-11-23 2861 24
39223 "으리, 으리 의리 "남자가 기부하는 이유 file [17] 하이원광식이... 2016-10-31 4550 24
39222 내맘은. [12] DarkPupil 2016-02-01 387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