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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후기를 쓰는군요^^;
오늘 그냥 춥지만 한창시즌때 새벽보딩했던걸 생각하며 갔는데요.
역시...한두시간 지나니까 발이 좀 시렵더라구요.
리프트 탈때 바람이 많이 불어서 후드쓰고있었어요.
클래식 오픈했다고 좋아했는데.
1시쯤 상단부분에 감자밭이라 놀랐어요=ㅅ=;;;
한 4시쯤에 다시 갔는데 처음 갔을때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조림감자만한 알갱이들이.ㅎㅎ;;
그래도 재즈도 그렇고 레게도 엣지 잘먹었던거 같아요.
물론 중간중간 아이스가....ㅎㅎㅎ;;
조심하셔야 할듯.
부천대인가? 아무튼 단체왔구요... 발라드는 대기가 좀있었으나 그밖에 리프트 들은 대기시간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손시려운거랑 발시려운거 빼면 날씨는 탈만해요.
전 리프트 탈때 추운걸 대비해서 등에다가 붙이는 핫팩하나 붙이고 탔는데
지금까지 따뜻해요..후훗...
혹시 대명에서 저를 발견하시면 제가 하나 선사해 드릴께요.^^
이상...허접한 첫후기였습니다^^
모두 즐보딩 안전보딩 하세요^^
(나이든 스키어님...결국 아직 못찾았어요.;ㅅ; )
비발디 스킹,보딩 mania분들 반갑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상 에서의 궁금함을 오프라인으로 풀어야죠.
어제 12/15 (수) 은 하루 푹쉬었죠. 오늘부터 피교육생(강습)이 있기에 저보다 젊고 체력관리 잘하신분들
께 민폐를 끼쳐도 안될것 같고, 강습생 중 뒤쳐지는 인원이 생기면, 이분들도 힘드실것 같고해서...
남을 가르친다는 자체가 상당한 인내심도 필요하고, 나름의 skill도 있어야 할 겁니다.
오늘도 오전에는 너무추워 정신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이제는 배운것 연습하려면 빡시게 복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제가 항시 휴식을 갖는 (흡연포함) 장소는 곤도라 탑승장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 휴지통, 또는 그장소에서 우측(시골장터방향) 패트롤 본부 앞 휴지통 이곳 입니다.
조만간 뵙기를 기대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조금 풀린다고하니 ...
저도 대명이 베이스인데...
항상 궁금하던 나이든스키어님을 못찾고 있어요.ㅋ
이제는 은근히 퀴즈푸는듯한 묘한 즐거움이 되고 있어요
대명에서 스키어님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