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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시한 날 휘팍 현장 스케치~

Gilaffe라는 안 유명한 데크를 지인 소개로 얼마 전 영입 했습니다.
고민 많이 했죠.. 인지도가 없어서 괜찮을까 하는 생각과..
1년차 때 빼고 157 이하로 타본 적이 없는데, 158 사이즈와 155 사이즈를 두고 고민하다가 155짜리 데크 하나를 영입 했는데..
보드 타는게 다시금 너무 즐겁네요!!
2cm 짧은 보드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덕분에 안띠오띠 시그니쳐인 팀(157)과 엔데버 라이브(159), 대니카스(158)는 찬밥 이네요.
핑크색 카르텔 바인딩 미국에서 싸길래 사왔다가 어울리지 않아서 처박아 두었었는데, 잘 어울려서 함께 쓰고 있습니다.
나이 먹으니까 무릎도 안좋고 그래서 그런지 말랑 말랑한게 좋긴 한가봐요.. ㅎㅎㅎ
조만간 사용기 한번 적나라하게 올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즐보딩 하시길...^-^
헐 저도 158만 타는데 호오 그렇단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