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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 보드에 입문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 제조카아이에요. ^^
올해 9살로 여자아이랍니다.
이제 한 네번정도 보드를 탔는데요.
첨엔 넘 무서워하고 보드안탄다구 울고 싫어하더니 지금은 완젼 날라다니네요.. ㅎㅎ
낙엽이긴하지만 스피드를 아주 즐기더라구요. ^^
저보다 ㄷ ㅓ 나은듯 .. ㅠ_ㅠ
제조카 귀엽죠 ..?
*^^*
ㅋㅋㅋ귀여워요~ㅋㅋ~저희딸은 첨에 아빠가 갈쳐주면 싫어라할까봐 개인 레슨 붙여주구..한시간뒤에가보니
울고있더라구요..그날따라 강습장에 강습하는애들도없어 좋다했는데..아이는 북적대고 신나게 보드타는 기대와달리..휑하니
기분이 아니였나보더라구요.강습시간보다 1시간먼저 끝내고 내려왔는데..ㅋㅋ그떄서야 왜?울었냐고 묻는말에..
"아빠~그 강습 선생님 눈꼽도 끼고 입냄새도 장난 아니였어....퀙....."
평소 인적없는 새벽 타임 이용하는지라......그날도 새벽에 갔더니..강습쌤이 세수하고 양치하는걸 잊고 나왔나봐요.ㅋㅋㅋ
그후론 아장아장 이뿌게 열심히 노력해 낙엽타는걸보니 넘 이뿌네요.~
씸화일로만 봐서는 대두크기 변경한줄 알았어요 ㅋ
헐... 고글이 캐 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