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좋다 저런게좋다 이렇게타 저렇게타 멋지다 다들 저렇게 타네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잘타고 싶은 마음에 이런저런 노하우나 미디어 또는 팁?들을 찿아서 나도저들처럼 타고싶다라는 욕심이 생깁니다.
잘타고 싶은 욕심이죠
보드 한두번타는것도 아니라면 어쩌면 당연한 욕심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시대 유행 타인의 분별을따른기준이 아닌 진정으로 잘타는것이 무엇인지 자기만의 가치를 가지며
꾸준한 자기만의 커리어와 나름의 철학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겁다 지금 이렇게 타도 저렇게타도 어떻게 타든 즐겁다 타인의 인정따윈 바라지 않는다 어쩜 그것이 최고의 자질이고 가치일수 있습니다.
엮인글 :

쿠니쿠니

2018.08.16 22:52:54
*.26.16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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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 같네요.

피브리조

2018.08.23 22:15:01
*.102.128.181

쿠니쿠니

2018.08.23 22:35:06
*.26.167.230

흉내내는 것보다 자신의 길을 가는 게 더 어려운 단계입니다.

흉내내는 것도 벅차면서 즐기라는 것은 억지입니다.


여유를 즐기는 것과는 좀 다른 맥락이고요.

피브리조

2018.08.23 22:45:51
*.228.183.145

그동안 타면서 흉내내서 즐거웠나요?

타면서 즐거웠나요?

쿠니쿠니

2018.08.23 23:09:14
*.26.16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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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즐거움에 대한 협소한 시선을 가지신 하네요.


능동적인 여가활동은 습득 수준에 비례해서 즐거움을

갖는데 의의가 커요.

한마디로 성취감이죠.


배움의 단계는 자신을 바꾸는 행위라 즐겁기가 어려운게 당연하죠.

안돼서 좌절,절망,포기 하기도 하는 것이지만 도전하고 쟁취하는

틀에서의 즐거움이죠.


반면 수동적 여가는, 예를 들면 tv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것들은 쉽고 편하고 마냥 어려울 것이 없죠.


삶의 즐거움이란 밸런스와 조합이 있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있을 없어요.


무슨 약한 것도 아닌데 마음대로 막타서 맨날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나요?


쓰신 분은 쓰면서 신나서 즐거워서 글을 쓰셨나요?


피브리조

2018.08.23 23:21:46
*.228.183.145

주위 사람 다 반대하는 제취미생활 혼자서 3시간 운전해서 스키장 가서 준비다하고 혼자서 리프트타고 처음 올라갈때의 그 기분이란...아무 생각 안들어요 아무 생각 안나니깐  이런 저런 잡생각이 다사라져요. 그게 너무 제 자신에겐 행복하더라구요.그저 마냥 행복했어요. 이정도의 만족으로는 부족한가요?

쿠니쿠니

2018.08.23 23:27:04
*.26.16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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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으로 잘타는 것이' 글의 쟁점인데요? 님 글에서.

쿠니쿠니

2018.08.23 22:46:09
*.26.167.230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의 흐름을 꿰뚫는 정제된 자세는

궁극적으로 유효한데


모자람을 스타일로 변명하는 것은 구차하죠.

피브리조

2018.08.23 23:08:11
*.228.183.145

BBQ가 아닌 BBP 그뿐입니다. 

쿠니쿠니

2018.08.23 23:10:38
*.26.167.230

비비피를 왜 흉내냅니까?


자연체로 눈썰매를 타시지.


피브리조

2018.08.23 23:22:42
*.228.183.145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십시요~~

쿠니쿠니

2018.08.23 23:28:27
*.26.167.230

맘대로 타라면서 bbp 를 왜 언급하시죠?

피브리조

2018.08.23 23:31:23
*.228.183.145

BBP까지도 흉내내서 타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제말은 BBP이후에 자기 역량에 맡겨라는거에요.

오해하지 마시길~~

쿠니쿠니

2018.08.23 23:34:11
*.26.167.230

본인이 인정하는 부분만 남의시선과 유행이 아닌가요?

피브리조

2018.08.23 23:44:42
*.228.183.145

최소 BBP까지는 각자의 존중과 인정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쿠니쿠니

2018.08.23 23:45:34
*.26.167.230

유행을 좇든 말든 각자의 즐기는 방법이 있고 


그것도 참 좋은 방법이지만


마음 가는대로 즐기는 것도 가장 기본적인 


잊지말아야 할 좋은 방법이다.




쿠니쿠니

2018.08.23 23:52:32
*.26.167.230

잘 타는 것에 대한 진지한 의미를 곱씹는 사람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듯.

피브리조

2018.08.23 23:56:04
*.228.183.145

네.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쿠니쿠니

2018.08.24 00:03:30
*.26.167.230

열정이 클수록 진지하고 예민하게 되는데


스타일에 대한 이견이나 편애가 있는 상황에서

글의 방향을 오해 할 수도 있는데


이제 무슨 뚯인지 조금 이했네요.


또 즐거운 시즌 안전하게 보내시길^^



아씨랑돌쇠랑

2018.08.25 10:28:57
*.59.192.9

일정수준에 이르면 그저 타는 건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라이딩만 하면 그 시기가 특히 빨리오죠. 그럴 땐 과제라는게 재미를 더해주게 되더군요. 습득했을 때의 성취감도 있겠지만 그보다 할 줄 아는게 많아지니 자연히 더 흥이 날 수 밖에.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늘어나는 것이나 캐릭터의 스킬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거겠죠.

특정 스타일이 유행하는 건 그 때문이지 싶어요.
습득하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재미가 있고
익히고 난 뒤에 똥폼 잡을 생각에 흥미가 더해지나봐요.
아마츄어들은 다 그렇죠 뭐.

아씨랑돌쇠랑

2018.08.25 10:29:28
*.59.192.9

저도 할 줄 아는게 많지 않아 심심해지던 차에 지인들과 함께 타는걸로 다시 재미를 찾았어요 ㅋ 따라다니면서 영상찍어주거나 사진 찍어주는 것도 꽤 재밌어요. 그리고 ㅊㅊ

재퐈니

2018.08.27 06:54:58
*.111.3.13

"비밀글입니다."

:

.1%

2018.08.31 08:06:07
*.195.255.162

"비밀글입니다."

:

피브리조

2018.08.31 19:55:12
*.228.183.145

아니에요 서로가 다른거죠 만족도 다르고 그간 타왔던 경험도 다르고 즐거움도 다른거죠머 . 그래서 많은 분들중에 저와 같은 생각이나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은 글이였습니다.

naskl

2018.09.04 16:24:41
*.138.223.38

실력의 성장에서 오는 기쁨이 큰법인데..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즐거움이 있거든요

리셋오프

2018.09.06 13:13:43
*.209.220.50

실력향상? 결국에는 그냥 프리 라이딩이 최고입니다. 남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주중에 회사일 먹고 살려고 아둥바둥 하다가 리프트에서 맡는 냄새에 그져 행복해 합니다. 리프트 타다가 우와 저 사람 잘탄다 하는 소리에 눈 한번 흘려주며...난 그져 리프트 타는것만으로도 만족해...이런 생각이 언젠가는 들꺼에요. 보드 선수 할꺼에요??올림픽 나갈꺼에요??왜 취미 생활까지도 스트레스 받으세요..그냥 즐기세요!!!!보드는 한철입니다...

쿠니쿠니

2018.09.06 13:36:50
*.26.167.230

남 시선 신경쓰지마시고 인생을 즐기세요.

뭐하러 일상의 대부분을 회사일에 아등바등 합니까?
재벌 될 건가요? 영원히 삽니까?
그냥 즐기세요.
인생 한철입니다.

진짜 즐기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는 거라 하시니.ㅎㅎ

naskl

2018.09.19 15:02:35
*.138.223.38

뭔가 초월한척, 해탈한척 하시는데, 실력 향상에 힘쓰는게 힘드시면 안해도 됩니다. 누가 강요합니까? 근데 그 노력하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운사람들이 있고, 그 누구도 스트레스받으면서 안해요. 그런 사람들은 실력이 느는게 재밌으니까 열심히 하는거지. 그게 재미없으면 선수도아니고 뭐하러 억지로 하고있나요? 1~2년안에 보드 접지

원뽕

2018.09.10 15:48:07
*.122.242.80

와.. 이글은 대단한 이야기도 아닌데 엄청 시끄럽군요... ㅎㅎ

너무너무 주관적인 이야기를 칼럼에 올린건 아니신지... 


케박고구마

2018.09.20 01:22:56
*.146.247.180

사실 동영상에서 닮고 싶은 사람보고 연습 하다보면 어느 순간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이 있어요. 롤 모델에게 직접 전수 받는게 아닌 이상 분명 어느 한계지점에 달하게 되죠. 그런데도 계속 거기에 얽매여서 타는 것보다는 몸이 가는데로 자유롭게 움직여보다보면 또다른 노하우가 습득되기도 합니다. 보드를 탈 수 있는 시간이 짧다면 그만큼 정석적 움직임에 매진 해야겠지만 여유가 늘어날 수록 외도도 많이 해보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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