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휘팍 파이프앞 키커

조회 수 4344 추천 수 2 2014.02.24 16:00:12

궁금함돠

휘팍 파이프 앞에 키커가 있죠 미니로다가...

23일 파이프 한번 타고 내려와 키커는 못뛰고 키커옆 가장자리에 있다가 뒤에 있던

일행이 파이프 뛰고 키커까지 뛰는것을 옆 가생이에서 보다 내려왔습니다..

절 뒤에서 보고 있던 사람들 말로는 제가 가장자리에 있었지만 내려오면서 약간 랜딩존 가까이로 갔다

하더라구요... 완전 랜딩존은 아닌 하단부 랜딩존 근처.. 유남생?

근데 옆 파크에서 놀던 프리스키어들이 하프앞으로 와서 그 키커를 뛰셨습니다 그려...

 

문제는 여기서 ...

그 사람들은 일단 하단에 누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파크에서 쩔러 들어온 사람들이고

그러다 보니 도약을 대각선으로 하심

밑으로 내려가던 나랑 부딪힐뻔 함

놀라셨는지 에이 씨~ 하며 욕을 시전하시려다 멈칫

저는 그래도 일단 죄송합니다~~사과...

프리스키 계속 시부엉 거림

 

마침 그 모든것을 키커 가장자리 위에서 보던 신랑이 내려와

서로 잘못인데 .. 게다가 사과까지 했는데

시부엉 거리는건 너무하시는것 아니냐면 개입

갑자기 스키어 일행중 상관없는 1인이 정의감에 쩔어

폴대끝을 신랑 얼굴에다 찌를듯이 하며 개쌍욕 구사시작

 

ex) 좆같이 타면서 어디서 얼쩡거리냐... 씨foot,,  야이 씨ball놈아 왜 지럴이야?? 뭐

     그냥 일반적으로 남자들 쌈났을때 하시는 중급 욕 구사하시더라구요 별로 참신한것은 없었고 ㅎㅎ

     물론 저에게도 씨ball뇬 jot같은뇬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구욤 절 물리적으로 밀치기도 하였죠.. 그것도

     슴가를....(내가 슴가가 작아서 참아줬다...ㅠ.ㅠ)

 

 

신랑, 욕 못하는거 아니고 안하는거니 욕하지 말라 1차 경고

스키어 , 안들리는듯 함... ㅎㅎㅎ

계속 폴대로 위협... 주먹질 오고갈 상황까지 갔다가

때리고 깽값주지 말고 차라리 우리가 맞고 장비 바꾸자는 말로

신랑꼬셔 진정시키고 사건은 대략 종결...

 

허나.....

뭣땜에 사고날 뻔한 사람도 아닌  일행 중 1인이 왜그리 개거품물고 영웅심리 들이댓는지 심히 불쾌함

또한, 뭐 도로교통법 마냥 스키장에 라이딩에 관한 법률이 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궁금함... 키커가 파이프 바로 앞에 있으면 일단은 파이프 탄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지 않음? 아닌가?? .....ㅠ.ㅠ

 

아니 좋다 이거야....

내가 삐질삐질 랜딩존에 있어 사고날뻔 해서 졸라 미안하다 이거야

왜 욕하고 지렁이냐고....

왜!!!! 왜!!!! 왜!!!!!!!!!!!!!!!!!!!!!!!!!!!!!!!!!!!!!!!!!!!!!!!!!!!!!!!!!!!!!!  나도 욕 잘한다고.... 엉엉엉~~~ㅠ.ㅠ

 

 

엮인글 :

김샤푸

2014.02.24 16:31:11
*.223.57.137

킥커의 우선권은 지정해 놓지 않는 이상 몇주쯤 지나다 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암묵적인 룰이니, 파이프 하단의 새로생긴 킥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고,

욕한건 분명히 스키어 잘못,
랜딩존에 들어온건 분명히 글쓴분의 잘못.
잘 아시네요

달콩씨~♬

2014.02.24 17:32:09
*.169.81.134

잘못은 두분다 비슷하게 하신듯 하나...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다수의 남자가 여자 하나에게 쌍욕이라니.... 깃쵸크 걸고 싶네요~~

DONG9

2014.02.24 17:56:22
*.111.17.4

기분은상했어도 몸은안상했으니 그냥넘어가세요^^
얼마나 위험한상황이였는지 아시잖아요 충돌이없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공룡능선

2014.02.24 22:26:27
*.70.231.103

그 스키어 일당에서 두번째 스키어 시각에서 보면 이럴 것 같습니다...
휘팍 파크에서 파이프는 안타고 키커나 타자고 친구랑 내려가서 파이프타고 키커 뛰는사람 뛰고 내려가는거 확인하고 친구 먼저 뛰라 했는데, 어프로치가 약간 대각이라 사선으로 뛰더라. 그런데 랜딩존에 어떤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대박 사고가 날 뻔했다. 보고있으니 일행으로 보이는 사람하나가 다가가서 랜딩존 침범해서 친구 죽일뻔 한 사람 편을 들더라. 그래서 내가가서 직살나게 욕을 시전해 줬다.....
어떤가요..
충분히 이해가는 상황인데요..
애꿎은 사람 하나 동반해서 병원안간게 다행일지도..
키커 뛰는 사람 입장에선 먼저 뛴사람 뛰고 빠져나가는거 보이면 랜딩존 세잎으로 생각하고 뛰지 않나요? 뛰는순간 사람있는거 보고 얼마나 놀랐을까요...

제씨+

2014.02.25 01:44:46
*.42.21.8

그 전의 잘잘못을 떠나서 막무가내로 욕하고 밀치기까지... 몰상식하네요.... 

기분 푸세요~ ㅠㅠ 

B7

2014.02.25 13:07:12
*.52.5.4

스키어가 가정교육을 덜 받은것 같습니다.

아무리 상대가 잘못을 했다 해도 쌍욕하는건 아니죠.

여자이고 파크 초보인것 같아 무시한듯 합니다.

스키어 혼자 있었어도 그렇게 욕했을까요?

일행이 있어 용감해졌나보네요.

정말 비겁하고 치졸합니다.

그리고 안뛰어도 되는 킥커를 무리해가면서 뛰는걸 보니  그 스키어분도 실력은 그닥이었나(좃같이탔나) 보네요.

님도 그분때문에 한번 크게 놀라셨으니 다음부터는 파크매너 꼭 지키시고요.

시핸짱

2014.02.25 13:32:57
*.224.184.252

파이프 끝나는부분에 키커 타시는분들 거기 왜 다 계시는지도 참 모르겠던데여?ㅋㅋ파이프를 타지말라는건가

공룡능선

2014.02.27 19:30:46
*.234.98.15

저는 솔직히 파이프나 키커는 안탑니다.. 걍 둔턱이나 뛰는 정도지요. 하지만... 파이프 하단하고 키커 랜딩존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파이프 하단에 서있는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파크 구성이 파이프 하단이 키커 상단이 되어 있는 구성이라면, 파이프 안타고 키커만 타실분은 거기 서있게 되는거 같구요.. 그렇다고 파이프 안탈 사람이 파이프 립 위에서든 베이스쪽이든 라이딩하고 내려가서 키커 뛰는것도 정상은 아닌 것 같구요..

Hey-J

2014.02.26 16:14:09
*.163.32.101

사실...

이글을 쓸때 나의 심리 --> 자자~~ 나 이랬쪄... 억울해~~ 그러니 내편되어줭... 내편 댓글 많이많이 달아줭

지금의 심리 --> 좀 찔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

저도 욕 받아먹자마자 스키어에 버금가지 않을만큼 좋은말씀 많이 해 드렸거든요 ㅎㅎㅎㅎ

객관적인 분들 말처럼 서로 잘못, 어찌보면 내 잘못, 어찌보면 그사람 잘못...

시간 지나고 감정이 가라앉고 보니

위엣분들 말처럼 안다친게 다행... 스키어의 시점 등등 모두모두 눈에 들어오네요

 

쿨한여자라 그동안 자부해 왓으니 여기다가 사과라도 한마디 해야 겠어요

프리스키어님아.....  많이 놀라셨죠?? 제가 거기 있어 당황하셨죠??  그렇게 되서 유감이지만 서로 안다친건 다행이네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 이제 속 시원합니다... ㅎㅎㅎㅎ

사과도 햇으니 난 이제 다시 쿨한여자임 ㅎㅎㅎㅎ

 

여러분도 시즌막바지에 안보하십쇼~~~

 

 

 

 

Mighty

2014.02.27 10:25:12
*.94.41.89

글 읽고 난 느낌하고 이 댓글 본 느낌하고...다르네요.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 했는데 욕하고 밀치고 그랬다는 줄 알았습니다. 억울하시겠네...했는데...

댓글보니 뭐라고 하는 사람한테 그대로 욕하신거네요??

거기 있어서 사고를 유발할 뻔 했으면 그냥 무조건 잘못한겁니다.

물론 그 스키어가 욕을 한건 잘못된 거지만 랜딩존에 아무 생각없이 서계신거면 누구라도 욕 나올 상황이에요.

거기 있으시면 안된다구요. 대각선으로 뛰던 뭐던 말입니다.

Hey-J

2014.02.27 13:28:49
*.163.32.101

그랬죠...

사과부터 나갔죠.... 그래도 뭐라뭐라 혼잣말로 욕 하길래 남편이 개입이 된거고

이때 남편 욕 안했습니다.

잘했다고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쪽 일행이 폴대로 위협하며 깜빡이 없이 훅~ 들어와 욕설을 무자비 하게 퍼부었죠

저는 말리려고 들어갔는데

그랬더니 저에게도 쌍욕을 하셨구요..

일차로 남편이 욕하지 말라 경고했음에도 계속 하시길래

저도 인격이 코딱지 만해서 함께 비트 맞춰드렸습니다.

 

제가 인격이 아무리 후덕하다 해도

상관없는 사람이 내 남자위협하며 잘못없는 사람한테 쌍욕하는 꼴은 또 못보거든요

제 몸도 밀치며... 아니지.. 밀친게 아니고 밀었죠... 비키라고 미는 정도가 아니라...

제 뒤에 남편이 서있지 않았으면 전 뒤로 넘어졌을 꺼임... 백퍼...

내 키가 170이 넘는데 그쪽 열받아서 그랬는지 그냥 밀쳐지고 말 파워가 아니었음

그러며서도 쌍년 좆같은년 무슨년 무슨년 하시길래

응대해 드린겁니다...

 

그리고 랜딩존에 아무생각없이 서계신게 아니고 내려가는 중이었습니다욤~

뭐 그게 그거니 하시겠지만... 

내깐엔 가생이로 붙어 내려가고 있었다구연...

 

아 내가 신경끊기로 하고 왜 여기다 또 울분을 토하나.... 역시나 오지랍병인가 봅니다.

사람의 시점은 모두 다른데 말이죵

 

   

또치빠

2014.02.27 11:06:09
*.209.42.56

추천
1
비추천
0
주먹다시 안한걸로 다행인줄아세요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한 행동인데
욕으로 끝난걸로 고마운지 아세요
보드건 프리스키어건 누구라도
아마 욕할겁니다
킥랜딩죤 근처에 잇는건만으로도
킥커에게 엄청난 위협이 되는 일이니
스키어가 다쳣으면 보더분은 난 몰라하고
햇을지 책임을지고 병원비를 부담햇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Hey-J

2014.02.27 13:35:15
*.163.32.101

찾았다~!  라는 느낌?? ㅎㅎㅎ

또치빠

2014.02.27 20:58:28
*.209.42.56

하이원 베이스입니다
찾앗다는 먼지요?

래빠

2014.03.20 18:53:57
*.62.163.37

욕은 안해요...

야수파

2014.02.27 13:50:30
*.79.63.33

 파크에서 지켜야할규칙중에 가장중요한게  진입순서하고   랜딩존에서 머물지말라일겁니다  다리가 부러져도  일단은  옆으로기어나와라라고 배웠습니다    파이프타시는분이니 공중에 떳는데 랜딩에 사람이 보일때 무슨기분일지 욕이나올지 어떨지 이해하실텐데요..순간적으로 속마음으로건 삐져나오건 욕나오는건 저라도 그럴수있을것 같네요.   욕한분이 잘햇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공룡능선

2014.02.27 19:32:04
*.234.98.15

공감입니다.. 저는 파크 안들어가는 사람이지만, 그 두가지 원칙중에 더 우선인걸 따지라면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랜딩존에 머물지 마라를 택하겠습니다.. 진입순서야 뭐 그냥 세치기 당한걸로 끝이지만, 랜딩존은 후덜덜 하잖아요..

요들이

2014.02.28 09:24:26
*.213.34.254

파이프 하단 미니 킥커 대회때문에 임시로 만든것 같은데

대회때는 파이프를 막고 파이프 중앙에서 어프로치 했습니다.

지금은 파이프가 운영되는 상황이니 그거 뛸려는 분들이 대각으로 진입을 하는거고요

파이프를 운영 종료 하던지 휘팍에 키커를 밀던지 사이드에서 진입 못하게 막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excho

2014.03.09 01:14:31
*.223.20.254

으휴 이러면서 누가 뒤에서 건들기만해도 징징 거리겠지 랜딩존에 있는게 어떤건지 모르세요? 


피해자 코스프레 쩌시네요

우우우웅

2014.03.09 15:26:03
*.125.251.10

제가 보기엔....님이 남편이 있는 몸이라...댓글이 님 편이 없는듯 합니다.


쏠로 여성이라고 하셨어야할듯..ㅎㅎ

달리고돌리고

2014.03.10 15:54:55
*.7.19.214

욕지거리한 그 스키어가 뭐 결핍자 같ㅇㄷㄴ데요ㅎ 같은 스포츠 즐기는 사람 끼리 배려를 모르는 개 호루자식 같네요

민서파파

2014.03.17 05:13:22
*.209.42.24

서로 안다쳤으면 그냥

 

놀라셨져.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 네. 안다쳤으니 됐죠. 그래도 다음부터는 조심해주세요.> 네 조심할께요. 정말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런 스토리가 지성인들의 대화죠..  거기서 ㅅㅂ이니 새우젓이니가 나왔으면 네가지 없는 어린노무시키들(우리동네에서 자주쓰는 언어입니다만 ^^;)이 아직 사발을 잘못놀리다가 뒷간에 똥싸러갈때 엄마를 불러본 적이 없어서인거죠...

아마도 남편분이 인상이 좋으신가봐요..  저는 보통 고글하고 헬멧 벗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냥 네~ 그러던데요..

excho

2014.03.18 14:52:02
*.234.217.110

랜딩존에 서 있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 굉장히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키커를 뛴사람도 서 있는사람도 말이죠 


파크를 타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글쓴분이 한 행동은 본인뿐아니라 타인에게도 굉장히 해를 입힐수 있는 


행동이죠 물론 위에 지성인의 대화처럼 할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죠 


마지막으로 지성인에운운하시는분이 고글하고 헬멧 벗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냥 다 간다는건 뭔가요 


인상 안좋아서 오프라인에서 나한테는 아무말 못하드라 뭐 이런건가요?  잼있네요

aspirin24

2014.03.19 11:56:05
*.232.30.232

위험한 행동은 따끔히 충고받을만한 일이지만, 그게 무자비한 언어폭력에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인상얘기는 반농담으로 하신거 같은데 그렇게 과민반응 할것까진 없지않나요.

Travice

2014.12.03 20:10:18
*.146.245.149

우선 안다치셔서 다행인데요

여기 글쓴이 옹호하신분들 키커 뛰실때 같은일한번 당해보시고 쓰시는건지....

랜딩존은 항상 비워져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킥 타는 사람을 위해 당연히 비워져야되는 곳입니다. 옆구리건 뒷구리건....

작전참모

2015.12.31 16:50:44
*.193.194.8

세상엔 못 배운 사람이 많죠...

스키장에도 참 많더라구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추천 수 조회 수
1083 카풀 블랙리스트 에 대하여 [33] 살얼음_8702... 2014-11-26 10 8970
1082 슬로프 중앙에 서있다가 사고 과실은?? [45] 치킨라이딩 2014-11-25   5477
1081 스키장에서의 개인소지 스피커 음량 크기에 대하여... [43] 우리별이름은... 2014-11-19   6304
1080 1415 휘팍 잠실역 출발 버스 없어지는 것 확정건에 대해서 [13] 이건뭐임 2014-11-18   4050
1079 강사로 잘먹고 잘 살 수 있을까요? [27] 빵쿠 2014-11-16   7674
1078 KASBI 문제가 그냥 웃고 끝낼 문제인가? [37] 테리에파우더 2014-11-11 11 8637
1077 스키장 고르실때 슬로프 길이 vs 설질 [77] 헐허러헐헐 2014-10-31   8783
1076 데크 바인딩 부츠 센터링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요? [65] BUGATTI 2014-10-29 4 7928
1075 보드는 몇살까지 타야 눈치 안보고 탈수 있을까요? [61] 내장털리임 2014-10-20 1 9529
1074 제조국에 관한 고찰?토론? [10] 객원 2014-10-16 1 3657
1073 겨울철 시즌보험 vs 일상배상책임보험에 대해서 [13] 네스 2014-10-09   5720
1072 보드 강사 자격증에대해서 토론 해봅시다 [21] 잘타스키 2014-10-07   8594
1071 중상급 실력의 보더 고가의 데크셋트 VS 저가의 데크 셋트 [23] 승봉이1 2014-10-06   8778
1070 라이딩, 트릭, 설질 상황에 따른 데크 교체 [18] KIN건하루 2014-09-24 1 5270
1069 Nike Snowboarding Shuting Down?? [13] 이나중보드부 2014-09-20   4386
1068 공정거래위원회 및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조정 결과 공유) 휘닉스스키장의 시즌권 양도 불가 -> 불공정 행위 및 개인정보 침해 피해자를 찾습니다. [15] 앤쥬우 2014-09-17 25 4186
1067 일본 원정에 대해서 토론해보아요~ [43] 생긴거하곤 2014-09-09 1 6646
1066 휘팍 지문등록에 대해서 [31] Runtoyou 2014-08-31 3 6087
1065 스케이팅을 이렇게 중요시하게 생각하시는줄 몰랐습니다. [68] aoisama 2014-03-19 6 8929
1064 입문자 강습에 쌩초급 강습장 슬로프가 적당한가.. [26] ㅇㅇㅇ 2014-03-11 3 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