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 -> 야구공 -> 농구공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맞나요?


엮인글 :

무학77

2014.02.28 13:47:06
*.243.226.135

숏카빙 :     탁구공 모양 반원

미들카빙 :  야구공 모양 반원

롱카빙    :  농구공 모양 반원

서니고고

2014.07.15 03:02:59
*.226.208.31

참나 어이가......

몰라도 한참모르는 구만

숏카빙이건 미들이건 롱이건 팔은 존나게 흔들어줘야함

팔질쉬붕턴 못하면 카빙이란말을 하지말아주세여

앞뒤로 다이나믹하게(본인들은 그렇게말함) 팔을 존나게 흔들어줘야 카빙입니다

다른건 모두 카빙아닙니다. 

특히 휘팍서는 일본데크에 쪽바리 라이딩 아니면 카빙아닙니다

알고들 말하세요. 카빙에 카짜도 모르는 분들이 제밑으로 수두룩하네요


가루군

2014.02.28 13:56:46
*.252.181.124

엣지의 자국이 남기는 라인을 원의 일부로 생각하셨다면,

반대라고 생각해요.


숏턴은 원의 크기가 엄청 큰것이고 롱턴은 원의 크기가 작은 것이 아닐까요?


숏턴은 엣지 바꾸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원호를 작게 만들기가 어렵지 않을까 의심해봅니다.


미들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애매해서..

아픈녀석

2014.03.01 09:43:12
*.62.172.121

반다로생각하시네요

실력이 업될수록 작은 반원을 만드실수있을겁니다

잘타시는분들 자세를보면 그냥저냥타는것같지만

여러가지 기술들이 첨가되어 점점 작은원을 만들려고 엄청노력중일겁니다

하이~큐~

2014.02.28 19:00:00
*.73.161.168

추천
3
비추천
-2

말씀하신것은 데크의 사이드컷의 크기에 따른 종류아닐지..

물론 얼만큼 프레스를 주느냐에 따라 원의 크기는 달라지겠지만.

동일한 프레스로 카빙을 한다면..

그림처럼 되겠죠..

같은 크기의 원으로 그린것입니다

카빙.JPG

첨부

TKLee

2014.02.28 20:05:23
*.106.133.78

추천!!!

Nills

2014.03.04 14:26:44
*.218.226.57

추천염!!

김태영_900040

2014.03.05 02:19:11
*.209.109.12

추천!!

오른쪽턴

2014.03.20 13:47:02
*.67.112.77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정말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른 분들까지 오해(misunderstanding)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서 굳이 토를 다는 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물론, 프리 데크에 넓은 스탠스를 가지면 프레스를 이용해서 데크의 휨을 거의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 저런 식으로 밖에는 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프리 보더들이 저렇게 주장 혹은 생각을 많이 하죠. 실제 자신의 경험이 저렇기 때문에... 


하지만, 스키/알파인보더들은 절대로 저렇게 타지 않습니다. 실제 원호의 곡률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사족이나, 턴의 원호는 실제 저렇게 반원이 아니라 위는 길고, 아래는 반경이 짧은 뒤집어진 나이키 형태가 됩니다. 

하이~큐~

2014.04.13 16:18:45
*.73.161.168

작성한지 한달이 지나서 댓글을 다셔서..


저도 한달이 지났지만 답글을 ㅋㅋ


그런데 misunderstanding 은 왜쓰셨어요? 오해라는 말을 못알아들을까봐 친절히 영어 주석까지 달아주셨나요?


여기는 일반적으로 프리보더들의 커뮤니티고...특별히 스키 혹은 알파인이라고 얘기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프리보드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런데 왠 스키/알파인은 절대로 저렇게 타지 않는다고 단정지어 말하나요..ㅋㅋ 


보배드림에서 자동차얘기하는데 자전거는 않그렇습니다....


MLB PARK 가서 야구규칙얘기하는데 농구규칙은 절대 않그렇습니다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진짜 스키나 알파인은 절대 저렇지 않다고 확신하시나요?



그리고 사족은 진짜 어거지 딴지성 사족이네요


문명 동일한 프레스조건이라는 단서를 달아놨는데요 뭔 뒤집어진 나이키얘기인가요


당연히 사이트컷 각도도 하나인 단일 사이드컷 데크를 말하는거겠고.


멀티사이드컷을 다진 데크를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또 라이더의 능력과 데크의 스팩, 슬로프의 상황등은 고려하지 않은 그냥 단순히 이론적인 예일 뿐인데.,..


Mr.P

2014.11.18 10:57:14
*.62.163.77

뭐 스키랑 알파인보드랑 프리보드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만 스키랑 알파인보드는 카빙위주의 스타일이기 때문에 비유한 것 같네요 물론 저는 프리보드 카빙으로 타다가 한계가 느껴져 스키로 전향했지만요 원리는 다 똑같다고 봅니다

아리잠

2015.01.19 18:38:19
*.247.149.239

동일한 반원에 호가 작아지는것이 이상적인 형태라고 생각하며,

정확한 자세와 압력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물론 데크의 허용치이하로 작은경우는 오이턴을 그릴수 밖에 없겠지만

아...

그냥 적다가 맙니다. ㅡㅡ 저도 이상적으로 탈수있는 인간도 아니고

입으로 적어봐야 실력이 안따라주는 미천한 라이더인데 오지랖이었습니다.

snotion

2014.03.01 00:28:30
*.194.63.241

제가 생각하는 숏,미들,롱 턴은 카빙이건 슬라이딩이건 턴의 가로반경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만....

예를들어 알기 쉽게 숏턴은 데크 1장정도의 넓이 안에서 턴의반경

미들턴은 데크 3-5장정도 넓이의 턴의반경

롱턴은 데크 5-10장 또는 그 이상의 턴의반경 이런식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제 나름데로의 정의이구요.

제가생각해도 제기준으로는 딱히 정확하게 딱잘라 정의를 내릴수는 없겠네요.ㅋ

윗분의 댓글 그림은 매우 참 좋은 예의 그림이네요. 굿굿굿

저도 추천!!

leighcj

2014.03.04 00:47:02
*.187.186.84

저도 이 정의가 쉽게 이해가 되면서도 나름 정확한 정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래퍼랑구

2014.03.01 03:19:24
*.145.5.71

음... 공 세개로 심오해질수가 있군요 ..

마식령뒷발차기

2014.03.02 04:54:06
*.36.143.160

탁구공...농구공...

그렇게 쉽게 말은 할수 있지만,

원의 크기가 아니고,

턴의 횟수죠...

뭐 헝글고수들이 아니라면 아닌거고

야수파

2014.03.02 08:40:12
*.62.190.15

카빙에서  호의 모양 을결정하는 가장큰 요인이 사이드컷이라고생각해보면 각데크마다 그릴수있는 반원이 있고 그것보다큰원은 사활강을 이용해서그려야하고 더작은원은 프레스를 많이줘서 데크를 더 휘게 만들어호를줄이거나 위그림처럼 호의일부분만사용해야하는데 숏카빙처럼작은호를  프레스를많이줘서  반원의연속으로하기는어렵지않나생각합니다  위그림의숏카빙이 현실적이라고생각합니다

TrustMe

2014.03.06 18:02:39
*.39.157.4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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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가 생각하는 숏턴은 하이큐님의 그림과는 대치되는데요...

무학님 생각과 동일하구요, 다만 숏턴의 경우 턴 반경이 데크 한~두장 사이즈까지 작아진다면

엣지자국만 남기는 카빙으론 어렵고, 슬라이딩 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에서 표현한 숏카빙은 턴의 종류라기 보다는 '턴 전체를 하지 않고 엣지체인지를 한것' 라고 생각해요.

재퐈니

2014.03.08 02:16:55
*.212.161.66

숏턴..... 저렇게 상급에서 하면 스피드 너무 붙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상급 이상에서 숏턴 잘 못합니다;;;;)

뒷발차기구피

2014.03.08 18:55:21
*.177.52.3

최상단에서 롱턴이야 내려가는힘의 방향을 숏턴보다 더많이 바꾸어야 되니 엣지 그립력도 무시못하지만 숏턴은 좌우의 속력과 압력이 조절가능하잖아요......속된말로 깡;;

달리고돌리고

2014.03.10 13:54:39
*.7.19.214

턴 과 카빙을 같게 생각 하지마세요
물론 다른건 아니죠 ㅎ
턴에 슬턴 카빙턴 이있는거고요
롱슬턴 미들슬턴 숏슬턴
롱카 미들카 숏카ㅎ 이런식인거죠 ㅎ
카빙의 롱 미들 숏은 의미는 엣지 체인지 간격 길이로 판단 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위에 보면 약간 혼돈 하시는분들이 보이네요ㅎ

TrustMe

2014.03.11 11:46:16
*.39.157.48

그렇군요..

Cazellnu

2014.03.21 12:33:25
*.92.9.246

이상적인 모습이야 숏턴을 치던 롱턴을 치던 지름의 크기가 다른 반원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파양파

2014.05.21 15:22:05
*.247.149.100

두개의 원 사이거리가 좁을수도 넓을수도있죠...

 

이론적인거랑 실제랑은 틀림

DIngKInG

2014.07.20 11:53:20
*.176.107.48

롱 미들 숏은 턴의 템포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뿐입니다...템포를 늦추면 턴이 길어지니 롱턴이 되겠고 템포를 빠르게하면 숏턴이되겠고 이렇게 그냥 간단히 생각하심됩니다...

 

템포에 따른턴에다가 슬라이딩턴이던 스윙이던 카빙이던 그냥 여러종류의 스킬들을 부여하면 그때 롱카빙 숏카빙 이렇게 달라지는 거지요 ㅎ

 

 

 

 

무하마드 원에리

2014.09.12 16:32:02
*.21.89.94

단순히 원의 크기로 턴을 구분하는것은 잘못된 정의로 압니다.

NEOLOGIC

2014.11.07 01:25:21
*.204.160.74

숏턴이 고수의 척도로 잘못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진짜 어려운건 롱턴입니다.

긴 시간동안 엣지가 터지지않고 계속 압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강철 허벅지와 체력과 발란스가 다 필요합니다.


아리잠

2015.01.19 18:38:48
*.247.149.239

공감합니다.

hungryguy

2015.01.22 00:19:56
*.104.25.236

롱 미들 숏 을 결정 하는건 타이밍 입니다

타이밍에따라 턴의 반경이 변합니다 물론 롱턴이 낙차가 가장 심하니까 힘들죠 고속에서 버텨야 하니까요

전제조건은 상급경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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