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슬로프에서 스크래핑 하는 사진이 올라왔고 여기에 의견이 분분하신 것 같아서 토론방에 올려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엮인글 :

낙타뒷발

2018.02.02 12:46:14
*.65.20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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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의견이 많다는데서 깜짝 놀랐네요


스크래핑 하고 남은찌꺼기 어디에 버리시죠?

혹시 잔디밭에 버리시나요 아니면 잘 모아서 쓰레기통에 버리시나요?


전 잘 모아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만... 그럼 쓰레기를 슬로프에 버리시는거잖아요

무슨 길가다 담배꽁초 던지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어차피 미끄러지기때문에 버려도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왁스는요 물에 안녹습니다. 물에 녹는 왁스라면 인정할께요

스키장은 1년 내내 눈이 쌓여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눈 녹으면 잔디 나와요. 고스란히 잔디 위에 찌꺼기 남아있을겁니다.


대회에서 바로 버리는건 그들도 잘못되었죠

누가 길거리에 똥을 싼다고 따라하자! 이건 아닌듯

EX_Rider_후니

2018.02.02 14:05:19
*.157.207.76

동의 합니다...


아이들도 타는 곳이고...


진짜!!!


스크레핑 해본 사람은 앎닙다...


이게 날리고 옷에 붙고 난리가 난리가 아니거든요...


더 중요한건 "열" 이외에는 녹일수 있는 방법도 없엘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비닐이나 플라스틱처럼 자연소멸이 매우 어렵습니다...


아이들을 떠나서 본인 호흡기로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덕쉡

2018.02.02 12:46:24
*.118.24.108

편의를 위해서 슬로프에서 스크래핑 했다.
정도로 이해 하고 넘어가도 됄 사소한 문제 인것 같습니다.
^^:
둥글게둥글게 서로 삽시다.

까칠이용

2018.03.07 21:29:36
*.38.21.168

최소한에 질서는 지키면서 둥굴게 살아요~~

CHOP

2018.02.02 12:46:44
*.107.223.48

일단 스크래핑을 한다는 모습 자체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불쾌하게 보여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흰색 가루가 무더기로 떨어지니 말이죠....

고로...요즘에는 왠만한 비매너라고 생각되는 행동이
보이면 바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는 시대에기
때문에 이런 논란 거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바쁘시더라도 스키장 올라오기 전
맘편히 분노의(?) 스크래핑을 하고 오시는게
본인도 편하고 남들에게도 좋아 보일 듯 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 대해서는
슬로프 시작 전 한쪽으로 빠지셔서
하셨다면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보여진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남은 시즌 불미스러운 일 없도록
모든 분들 안전하게 잘 타시길 바랍니다.

이여자가어딜

2018.02.02 12:58:57
*.171.215.212

집에서 스크래핑하면 가루날리고 건강에도 해롭다고 엄마나 아내분에게 혼납니다.

가족도 싫어하는걸 공공장소에서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선수들도 한다고 리플 달렸던데 본적은 없지만 선수들도 잘못된행동 아닐까요?

진격의대인

2018.02.02 13:31:33
*.45.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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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스키나 보드 베이스에 바르는 왁스 자체가 환경과 인간에게 나쁜영향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환경에 영향이 없는 친환경 왁스가 있기는 하지만, 고가이고 성능 또한 신통치 않죠.


어차피 환경과 인간에 나쁜영향을 주니까...

스카장 슬로프에서 스크래핑을 하는 행위가 정당화 되는 건 논리의 모순인것 같아요.

옳다 그르다를 논하기전에 논리가 성립이 되기는 힘들다 봅니다.


그럼 스키장에서 스크래핑을 해도 되느냐...

참...이건 그 지역 혹은 공간만의 문화라고 생각해요.


레이싱선수들은 필요에 의해 심지어 슬로프에서 왁싱을 합니다.

그들의 필요란 개인의 성적이죠. 하지만 용인이 됩니다. 

왜냐면...주위 구성원들이 인정을 해주니까요.


그럼 스키장베이스에서 왁싱 및 스크래핑을 하는 행위가 괜찮으냐???

그건 보편적 가치의 기준에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안되겠죠.

왜냐하면....5:5 정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비록 그들이 불특정다수의 구성원들이라 하더라고, 합의가 없었으니까요.


자...아래 사진은 히마존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아마 Toko 홈페이지에서 발췌했거나 스위스로 연수 가셨을 때 찍으셨겠죠?


장소는 모릅니다. 그냥.....

스위스 알프스의 어느 스키장이라고 하죠.

여러분이 느끼는 아래의 모습은 어떤가요?

떨어지는 왁스 찌거기가 걱정 되시나요?

그럼 toko는 왜 이 이미지를 워크벤치판매 URL에 끼어 넣었을까요??

아마 자사 워크벤치가 레이싱 대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좋은 제품이란 걸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했겠죠?

이들은 왁스지꺼기가 환경과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모를까요?

왁스제조에 대한 논문만 수십개가 넘는데?


그냥 로컬문화입니다.

우리는 우리방식데로 우리에게 맞는 룰을 합의하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뜻에서 이런 유의미한 토론은 토론방 주제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workbench_demo.jpg



첨부

라리라

2018.02.02 15:58:39
*.33.208.188

이 그림 한장으로 외부에서 왁싱을 하고 찌거기를 바닥에 버릴 거라는 것은 단정할수가 없지 싶은데요

진격의대인

2018.02.02 16:43:41
*.45.7.254

넵 맞습니다. 그런 단정을 할 수는 없죠.

toko 나 Swixx 메뉴얼에는 영상 20도 이상의 실내에서 왁싱하기를 권장하고 있죠.


이렇게 밖에서 한다는 건

그들도 뭔가 다급하거나,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아..이 이야기를 드리고자 한건 아니고..

고의적으로 버리진 않겠지만, 스크래핑 시 나오는 왁스 가루를 100% 회수 하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그런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ikSz

2018.02.02 13:27:09
*.97.54.72

자게에도 의견 남겼지만

진로 방해 안되는 구석, 초보들이 바인딩 채우러 앉는곳도 아닌데에서(요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인듯..) 하면 그러려니 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핫왁스 바르지만 이번시즌 단한번도 스크래핑 안했습니다. 타고나면 당연히 왁스는 다 갈려나가죠.

솔직히 둘의 차이점은 모르겠네요...


근데 또 나는 아니지만 다른사람이 보기에 불쾌할수도 있다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면 저라면 안하고 말겠습니다..

폭풍세수

2018.02.02 14:08:38
*.251.171.135

스크래핑 하고 안 하고 보드의 속도가 다릅니다. 스크래핑 안하면 보드가 잘 안나가요... 시간 지나면 마찰에 의해 갈려 나가긴 하지만요. 

ikSz

2018.02.02 14:10:40
*.97.54.72

본문과는 상관없는 주제긴한데 사이드쪽은 한두런이면 다 갈려 나갑니다. 저는 귀찮아서 안하는거에요;;

복부비만

2018.02.02 13:35:53
*.195.6.190

저는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인데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게 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내 의견과 다르다고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내 집에서 하기 싫은일은 공공의 장소에서도 하면 안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회때는 암묵적으로 협의가 된 상황인데 의외로 대회를 예로 드시는분들이 있더군요...





전일권

2018.02.02 13:45:53
*.219.42.65

내 집 내 방안에서 하듯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하시면 깨끗하게 치우시죠?

왜일까요?

스크래핑 안하고 타는거나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일부러 작정하고 벗겨내는 행위에 대해서는 적어도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보드타는것 자체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건데 뭐 어떠냐 가 아니라

안그래도 보드타는게 환경을 오염시키는건데 스크래핑 찌꺼기라도 잘 치워서 조금이라도 덜 오염되게 해야겠다 고 생각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지구 온난화로 자꾸 겨울도 짧아져서 속상한데...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들은 지켜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ikSz

2018.02.02 14:19:05
*.97.54.72

같은 양의 왁스를 사용했다고 하면 저처럼 안벗기고 그냥 타서 왁스가 전부 갈려나간거나

스크래핑으로 벗거낸거나 결국 슬로프에 남게되는 총 량은 같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양새만 다를뿐이지 같은 양의 쓰레기를 버리는건 마찬가진데 환경오염의 관점에선 결국 같은거 아닐까요?

인간의 눈에만 아니꼽게 보이는게 아닐지...

전일권

2018.02.02 15:43:20
*.219.42.65

눈에 아니꼽게 보여서가 아니라...

일부러 벗겨내는 행위라도 안하면 조금이라도 슬롭에 남는 왁스의 총량이 줄지 않을까요?


10명 중 다섯명이 스크래핑을 한 후 버리고

나머지 다섯명 중 두명은 스크래핑을 아얘 안하고

나머지 세명은 슬롭에 스크래핑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모두 동일한 양의 왁스라고 했을 때)

이 경우는 다섯명 분량의 왁스가 슬롭에 남겠죠


근데 이 세명이 잘 처리해주신다면..

10명 중 8명이 스크래핑을 한 후 버리고

두명만 스크래핑을 안하게 되어 슬롭에 남는 왁스의 분량은 두사람 분량이겠죠

물론 모두가 스크래핑을 다 하고 모두 깨끗하게 처리한다면야 환경에는 무지하게 좋겠죠


스크래핑을 하시는 분들은 스크래핑의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하시는 분들일텐데

만약 스크래핑을 슬롭에서 하지말고 치우라 라고 하면

뒷처리의 귀차니즘에 못이겨 스크래핑을 안하시게 되거나

뒷처리의 귀차니즘마저 이겨내고 잘 치우신다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모두가 다 스크래핑을 안하게 되진 않을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꼽다고 보이는게 아니라 저처럼 조금이라도 바뀌면 참 좋을텐데 라고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서 남긴 댓글입니다~

ikSz

2018.02.02 15:58:29
*.97.54.72

이게 문제가 된다면 스크래핑을 안하는 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해서 진지하게 고민되기에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기분나쁘게 생각하진 마시구요. 이런게 문제거리가 될거란 생각을 못했었거든요.

전일권

2018.02.02 16:30:09
*.219.42.65

스크래핑을 안하는것도 환경을 오염시키는데 조금 더 일조하긴 하겠죠~

이게 뭐 사실 오염의 정도를 따졌을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도 모르겠고 이왕 스크래핑을 하실거면~ 이라는 생각이었기에 스크래핑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까지 생각의 범위에 있지 않은 상태였어요

기분 나쁜점 하나도 없으니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쿠니쿠니

2018.02.02 13:56:41
*.26.167.230

쓰레긴 쓰레기통에.

까앙통

2018.02.02 13:56:52
*.215.209.66

스크레핑을 슬로프에서 하는건 용인하면 안되는 행위 같습니다... 스크래핑을 할 꺼면 미리 하고 왔어야죠 결국 본인이 지내는 곳에서는 먼지날리고 치우기 귀찮으니 여기서 하겠다라는 심보로 보이네요

폭풍세수

2018.02.02 14:13:28
*.251.171.135

저는 외국에 유명 스노우보더들 영상 볼 때 스크래핑을 눈위에서 하는 걸 본적 있습니다. 

(나름 유명 브랜드들이 스폰하는 라이더가 나오고 제작한 영상입니다. 아마추어 영상 아니었어요.)

그 때 아 외국에서는 다들 야외 눈위에서 벗기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근데 국내에선 잘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셀프 왁싱하면 제일 골치아픈게 스크래핑인데 (그래서 페이퍼왁싱 개발한 사람 노벨상 줘야 한다고 생각함.. ) 스크래핑 하는거 때문에라도 셀프 장비 사 놓은거 다 팔고 샵에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 많으신 분들은 시즌 왁싱 맡기긴 하지만요.  


역시 돈은 개같이 벌고 볼일입니다. 

폭풍세수

2018.02.02 14:19:09
*.251.171.135

그리고 불소 왁싱 할 때 불소(F2)라고 알고 있는데 불소 기체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유독 기체입니다만, 우리가 사용하는 왁스에 있는건 정확하게는 테프론입니다. 집에 테팔 후라이팬 있죠? 거기 달걀 후라이 하면 안 눌러 붙게 미끌미끌 하게 해주자나요. 요. 그게 테프론 코팅입니다. 보드든 스키든 마찰을 줄이고 더 미끄럽게 해줄려고 왁스에 테프론을 첨가 한 걸로 압니다. 


테프론도 유해성 논란이 있긴 하네요. 

https://namu.wiki/w/테플론?from=테프론

불소 왁스는 그래도 200도 이상 가열 해서 녹이진 않으니까요. 

폭풍세수

2018.02.02 14:22:35
*.251.171.135

스키 리조트에서 스크래핑 실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스키장 내 자체 왁싱샵 수익이 줄어드니 그럴리는 없겠죠. 그리고 웰팍은 셀프 왁싱실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근데 있어도 스크래핑 해놓고 깨끗하게 정리 안해놓고 가면 곧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마앙

2018.02.02 15:12:58
*.233.82.156

안 되죠~  목욕탕 안에서 어차피 떼 불리러 왔다고 해서 탕 안에서 떼를 밀지는 않자나요~

불쾌한 행위가 눈에 보이면 불쾌한 기분이 드는데 ..눈에 안 보이게 나쁜 것들이 많다고 해서 보이는 나쁜 것을 해도 된다는 건 아닌 듯...

Hyung's

2018.02.02 15:16:10
*.36.139.162

그닥 나빠 보이지 않아요.
무관심.
안보하세요..
다들 나이가 많아서 그럼.

눈사람쿄쿄

2018.02.02 15:24:39
*.248.2.193

쓰레기는 쓰레기통에...(2)

왁스 찌꺼기도 쓰레기통에...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아서 깜짝...

라리라

2018.02.02 15:51:05
*.33.208.188

이게 토론 주제가 된다는게 놀랍네요.

해외에서는 왁스 자체가 나쁘다고 친환경 왁스 쓰는 마당에

왁스 찌거기를 슬롭에 그냥 버린다구요?


해외 동영상에서 프로가 스크래핑하는 영상이 있으니 괜찮을까요?

그 사람들이 친환경왁스 스폰받고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드는 걸까요?


슬롭에 버리는 사람이 다른 데서는 제대로 치울까요?

자동차 세차를 아무데서나 하면 안되는 것처럼 왁스 스크래핑도 아무데서나 하면 안되는 겁니다.


대회하면 선수들 그냥 하니 우리도 괜찮다?

애초에 우리나라 스키장들이 제대로 시설을 갖추고 있다면 대회 때 선수들도 당연히 그곳을 이용해야 할 겁니다.

불가피한 상황에서 임시방편으로 이루어지는 행동을 보고 '문제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같은 이유로 귀찮으니 스크래핑 안하고 그냥 탄다는 분들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세차하기 귀찮으니까 비오는날 카샴푸 뒤집어쓰고 도로 달려도 된다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미스타촤

2018.02.02 15:58:44
*.223.18.176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처리해야죠^^
기본 상식이라 생각되는데 아니라고 생각하신분들도있어 참 놀랍네여 ㅎㅎ

대크에 남은 잔왁스가 슬로프에의해 남는것과
직접 스크래핑하며 수키장 아무곳에서 버리는것과는
차이가 있다 생각합니다

벌레z

2018.02.02 17:18:59
*.74.25.183

제 생각에는 맞고 틀리다가 아니라......


뭔가 문화가 제대로 정착이 안됬다라는 기분이 드네요..


분명한건 몸에 좋지 않으니 다른사람에게 피해 안가게 해주는게 도덕적으로도 맞는건데요


대부분사람들은 그게 잘못된걸 잘 모르는거 같에요 왜냐하면 글이나 영상에서 보듯이


프로선수들도 저렇게하네? 그럼 해도되는건가? 뭐 이런식으로 각인이 되어있을거 같네요


특히나 여기 헝글분들이야 이런 주제도 올라오고 어느정도 정보를 마니 갖은분들이 대다수이지만


잘모르는 보더분들도 상당하거든요......

rahe

2018.02.03 15:16:44
*.117.184.83

이걸 문제 삼으면 스크래핑 안하고 타는거도 까야 된다고 생각 사진 찍힌분도 에이 집 더럽히기 싫네 슬로프에서 해야지 이랬을수도 있고 스크래핑 안하고 타기도 한다는데 나도 안하고 타봐야지 하다가 너무 안나가서 불가피하게 슬로프서 밀었을수도 있고요

개걸스럽게타고싶다

2018.02.05 00:23:27
*.232.156.35

락카없고 자차없으면 왁싱도 하지 말라.. 작은 쓰레받기들고 댕기면서 큰 찌꺼기는 쓸고 가루는 그냥 어쩔 수 없죠 단 건물내(락카 화장실등)에서 의 스크래핑은 비매너

파란색바다

2018.02.05 11:00:00
*.168.3.162

슬로프에서 스크래핑할 열정이면 숙소에서 충분히 할 수 있을텐데...

왕초보가족보더

2018.03.12 18:01:42
*.203.62.28

개인적인 의견....


슬롭에서 스크래핑이 나쁘다....

근데... 보드 왁스는 라이딩하다보면 다 갈려나가서.. 슬롭에 쌓임...


그렇다면... 왁스가 환경에 나쁘니... 우리모두 왁싱하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스크래핑하면 슬롭에 쌓이는 왁스양이 비교불가겠지만...

요즘보면 보관왁싱하고서 스크래핑 안하고 그냥 타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시는듯 해서

뻘글 남깁니다~~~


제 생각에는 스크래핑안하고 타는사람이나... 슬롭에서 스크래핑하는 사람이나 도찐개찐처럼 보여서...


그리고 나의 장비보호... 활주력을위해 왁싱하는것도... 환경보호 차원에서 하면 안되는 행위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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