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게시판 이용안내]

1.jpg





묵묵히 침묵을 지키고 있던 이탈리아 해설가가 이 장면을 해설하며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여 


"남한(corea del sud)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들은 폭력 한 번 없이 나라의 부정부패한 최고지도층들을 끌어내렸죠, 바로 저 촛불로 말이죠..


 언젠가 그들은 촛불의 힘으로

 이 곳에 같이있는 그들의 동포인 북한( corea del nord)과 

 전쟁 없이 평화롭게 하나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개회식, 가슴 터질 듯 감동적으로 봤었고 

이탈리아 해설자의 해설도 참 가슴 뭉클했습니다 

첨부
엮인글 :

bbffv

2018.02.10 01:15:25
*.161.218.129

머지않아 개마고원 스키장에서 탈 날이 오겠죠....

hello072

2018.02.10 01:17:14
*.175.101.35

비록 이미지는 안보이지만, 저도 촛불보면서 그생각 했습니다.

올때메로나

2018.02.10 01:48:42
*.237.13.54

수정하였습니다!!

스팬서

2018.02.10 02:40:09
*.103.76.182

사진에는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식 공연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2014년에는 최순실을 모르던 시절 아닌가요?

보더미카엘

2018.02.10 17:29:10
*.50.117.20

이번 평창 개막식입니다.

안녕하세요(^^)/

2018.02.10 03:13:33
*.52.44.113

촛불을 들때도 정말 되리라 생각치 못했던것처럼... 지금도 가능할지 전혀 상상도 안되지만...

이탈리아 해설자 말대로 정말 전쟁없이 하나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그 이외의 시나리오는 남북 모두에게 전혀 득이 될게 없기에....

다크호스s

2018.02.10 14:05:42
*.171.47.15

!!!!!!!!

무겐세끼

2018.02.10 17:25:29
*.54.115.238

어제 개막식은최고였습니다.

봄방학

2018.02.11 15:34:37
*.161.239.234

개막식 보면서 소름이 돋는건 처음이었네요~

사촌간볼빨기

2018.02.12 10:01:01
*.199.172.2

굿굿

♥마테호른

2018.02.13 12:28:21
*.223.39.106

마식령 상주 일빠 예약이요

부릉부릉카빙♨♨

2018.02.25 01:40:43
*.98.202.11

멋지네요~

스키와보드사이

2018.02.25 22:52:59
*.111.233.170

그러게요. 평화롭게 하나가 되는 날.. 꼭 왔으면 좋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펀글게시판 이용안내] [11] RukA 2017-08-17 51147 8
39204 대형마트 환불 레전드 file [7] 터프가이 2019-02-13 2126 1
39203 소개팅녀가 노숙하는거 같아요... file [8] Solopain 2019-02-13 2230 3
39202 오늘알바는 쉽게 끝나지않을것같다. file [3] Solopain 2019-02-13 1787  
39201 친구가 세상을 떠나서 밥 먹기를 거부하는 강아지 file [15] 작은마음우니 2019-02-13 1928 1
39200 독서실 참교육 file [3] 작은마음우니 2019-02-13 1778 2
39199 천조국 코스프레 file [2] 작은마음우니 2019-02-13 1648  
39198 역사가 200년인 미국사람은 이해못함 file [1] 작은마음우니 2019-02-13 1645  
39197 겨드랑이의 지방을 모아서 C컵을 만든다 file [6] 작은마음우니 2019-02-13 1975  
39196 리듬게임 최대 금기 file [2] Solopain 2019-02-13 1684  
39195 청와대 청원게시판의 비밀 file [5] Solopain 2019-02-13 1521 1
39194 여기선 DNS우회없이 얏홍을 볼수있습니다. file [2] Solopain 2019-02-13 1405  
39193 통제국가 중국과 중국몽 [2] 케박고구마 2019-02-13 1578 1
39192 상큼한 거유 제자 file [7] 치즈라면 2019-02-12 2365 1
39191 여친 쌩얼 본 후 file [5] 치즈라면 2019-02-12 2214 1
39190 건대앞에 나타난 상남자 ㄷㄷ file [5] 작은마음우니 2019-02-12 1976 2
39189 국민들에 정확히 알아서 뭐해 file [4] 작은마음우니 2019-02-12 1632 2
39188 강의중 익명으로 남학생 찾는 여학생 file [1] 작은마음우니 2019-02-12 1743  
39187 풍자만화 file 작은마음우니 2019-02-12 1368 1
39186 저가 코스프레 file [2] 작은마음우니 2019-02-12 1668 1
39185 어느 여대생의 소원 file [8] 치즈라면 2019-02-12 26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