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오후 12시30분쯤  베어스타운 파노라마 하단 범프에서 넘어지며 3바퀴 뒹굴었습니다. (베어스 정설상태는 말할 필요없죠)


오른쪽 발목의 심한통증( 통증점수 0~10 일때 8점 )으로 간신히 어떻게 잘 내려와(베어스타운엔 패트롤이 안 보여요) 10분간 벤치에 쉬다가 간신히 차 몰고 집으로 와서 동네 병원 도착해 엑스레이 촬영결과  아킬레스건 파열이니 큰 병원 가라고 하더군여


상계 백병원 응급실로 와서 다음날 수술하고 2주간의 입원치료후 7주간의 통기브스+  1년간의 재활훈련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각종인대의 염좌등도 힘들겠지만 아킬레스건의 파열은 제 인생에큰 후유증(평생 재파열 위험)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전향각으로 조정을 하면서(처음엔 39,27 에서  36,18로 바꿨으며 스텐스를 많이 넓힌 56cm)  라 오른쪽 발목 뒤편 아킬레스건쪽에 통증이 시작 되었으며 털리거나 범프가 많을때 그리고 고속라이딩을 즐기는 분들과 라이딩하며 탄게 원인이었을듯...아킬레스건쪽에 통증이 왔었습니다.


범프가 많을때는 전향각의 라이딩일땐 천천히 타시기 바라며 쉬엄쉬엄 타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안 생기길 기원합니다.


겨울스포츠를 포기 못하기에......어찌 할지^^;


스키로 전향을 할까 했으나( 재파열이 무섭거든여....발목을 꽉 잡아주는 플라스틱 부츠니까) 지금까지 고생한게(14년간 시즌권+초보시절 2년간 비시즌권) 아깝고 다시 배우자니 힘들거 같구....


발목이 아프면 쉬세요. 20대가 아니라면~

 


[수정 첨부]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노즈다이브라는 현상이네요...Lunatrix 님의 누구나 칼럼에 게재한 글중...


자세 탐구 - 4. 엣지 체인지 下   편에 나오네요.  


 제가 턴하다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붕 뜨더니 땅으로 곤두박질 치면서 착지과정에서  발목이 앞으로 접히는 게 보였습니다.


그때 뒷 발목쪽에 통증이 왔었거든여~ 그거 때문에 2바퀴 더 굴렀죠!..



34.gif


출처 : Japanese Alpine SnowBoarder FREE


라이더는 직진하려는데 데크가 갑자기 돌아 나오면 이 둘이 충돌하게 되고, 이 충돌이 노즈에서 이루어지면 노즈가 설면을 파고드는 동시에 라이더는 데크를 타고 넘어가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카빙중의 노즈 다이브가 유독 토에서만 많이 생기는 이유 역시 신체 구조상 토턴이 충돌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물론 힐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노즈가 파고들면서 테일 엣지가 털리는 정도로 끝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런 노즈 다이브를 막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그 원인은 궤적의 차이와 노즈에서의 충돌 때문 이므로, 시종일관 낮은 자세를 취해 궤적 차이를 줄이거나 또는 턴 말미에 후경을 유지하면 되는 것이다. (다만 이렇게 타면 크로스힘이 테일에 충돌하면서 노즈가 하늘로 솟기도 한다)

하지만 이 두 방법 모두 올바른 방법은 아니다.
항상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은 라이더만 낮아 지는게 아니라 도리어 데크를 턴 안쪽으로 당기는 모습이 되어서 데크가 급격한 호를 그리는 것을 막아 턴이 아닌 엣지 주행 (수박 턴이 아닌 참외 턴)이 되기 쉽다. 게다가 크로스 힘이 생기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과장된 업을 동원해야 하므로 항상 낮은 자세의 라이딩은 하기도 힘들고 썩 좋지 않은 방법임을 알 수 있다.




#여담이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는, 업 다운만 강조하는 연습법이 잘못된 이유를 여기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업 다운을 넣게 되면 슬로프와의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프레스가 분산되는 것도 있지만, 라이더와 데크의 궤적이 거의 일치하게 되면서 크로스힘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 그러다 보니 데크가 나를 강하게 밀어 올리는 듯한 크로스 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게 되고, 크로스 힘이 없으니 항상 업을 통한 엣지 체인지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크로스 힘이 없다 → 업이 필요하다 → 업을 위한 다운이 필요하다 → 다운을 하니 크로스 힘이 사라진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특히나 너비스턴에서의 무의식적인 다운은 원심력으로 만들어진 프레셔를 느끼고 관리한다는 다운의 본래 목적보다는, 프레셔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안정화’의 성격이 더 강하기 때문에 반복된 너비스턴 연습이 얼마나 두고두고 악영향을 미칠런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습관적으로 업다운을 하던 보더분들은 반드시 다운을 점차 생략해 가며 턴을 해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얼마나 프레스가 강력해지고, 턴 후반에 얼마나 데크가 나를 향해 죽일듯이 달겨드는 지(강력한 크로스 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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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2017.02.28 09:48:26
*.7.56.238

저랑 상태가 같네요...
저는 1월중순에 급사라이딩중 토턴에서 털려서,
아킬레스건파열됐습니다.
스피드를 즐기면서 보드를 탔는데,이런일이 생기니까,다시 타기가 겁나네요.
그렇다고 보드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취미가 없어서
내년시즌은 패스하고 완전히 완치되면 프리덱하나 구해서 완사나 중사에서나 탈 생각입니다.
그리고 통깁스 하시고도 발은절대 딪지 마세요.

2017.02.28 12:57:46
*.219.12.13

네...2일뒤 대학병원에서 퇴원하며 석고통기브스 한다고 합니다. 4주뒤....풀고 재활 할때까지 몸조심 하겠습니다.

2017.02.28 09:49:11
*.233.56.33

저도 30대 중반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후 현재 보드 잘 타고 있습니다. 

재활만 잘하면 무리없이 과격한 운동 다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스캡, 축구, 배드민턴, 보드.... 뭐 다치기 전과 마찬가지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온찜질을 진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몇달을 했습니다. 4월에 다치고 그해 시즌에 보딩 열심히 할려고 재활 미친듯 했는데 이제 흉터만 있는듯 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2017.02.28 13:00:53
*.219.12.13

저도 완치되어 다시 보드 타고 싶습니다.

테니스도 쳐야하거든여...

2017.02.28 09:51:46
*.222.49.190

아킬레스건 파열 정말 열심히 치료 재활하셔야합니다..화이팅입니다

2017.02.28 13:01:31
*.219.12.13

^^ 열심히 제몸 아끼며....살께요

2017.02.28 09:55:18
*.94.41.89

저도 시즌초에 전향으로 많이 돌렸더니(42/27) 오른쪽 뒷꿈치 ~ 종아리까지 제대로 다쳤었습니다.

특별히 넘어진것도 아니고 노즈가 꽂힌것도 아닌데 슬로프에 앉아서 일행 기다리다가 출발하니 바로 통증이...ㅡㅜ

결국 종아리가 허벅지만큼 부어올라서 3주동안 쉬었습니다. 다행히 인대파열까지는 아니었네요.


재밌는건 그정도 전향각을 안타본건 아니고 지난 시즌에도 가끔씩 옮겨서 타봤던 각도라는거죠.

지금 갖고 있는 보드가 세개인데 해머헤드에 더비 올릴땐 30/15 정도로 타고 더비 없이 탈땐 42/27 정도로 탔거든요.

전향각으로 돌리면 돌릴수록 더 단단한 부츠와 튼튼한 발목 스트랩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날 늘 하던 부츠스트랩 안했더니 바로 토턴에서 다치더라구요.


밤에 잘때 좀 불편해도 높은 발배게를 베고 자면 붓기 빨리 빠지니 꼭 발배게 쓰세요~

부디 성공적으로 재활하시길 빕니다~ ㅡㅜ

2017.02.28 13:04:53
*.219.12.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해머헤드에 맞는 단단한 부츠가 있었어야 하는데....1시즌 타고 나니 플랙스6정도 부츠가 말랑해지더라구여~ 그거 계속 타서

이모양이 된거 같습니다. 


부츠가 발목 꺽이는 것을 잡아 줬다면  이렇게 파열은 안 되었을텐데....정말 40만원 아끼려다(올 여름에 세일때 장만하려고 했거든여).....몇 배의  병원비에 몸 망가지고 ㅜㅜ;

2017.02.28 13:50:08
*.14.42.204

겨울 스포츠를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아쉽고, 스키도 한번 배워보세요. 나이 들수록 몸의 회복력은 떨어집니다. 

2017.03.01 14:03:47
*.219.12.3

스키는 19년전에 5년 타다가 전경 안 되어 보드로 전향했는데....이제 다시 스키로 가면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하는 것도 있고 재미없어서요

2017.03.02 00:17:04
*.62.72.230

알파인 타셔야겠네요 발목안타시려면

2017.03.03 21:56:01
*.161.47.91

알파인은 너무 비싸고 설면을 너무 파괴해요 ㅡㅡ

2017.03.02 00:27:32
*.225.78.149

저도 발목 인대 파열되고 근 1년간 재활에 매달렸습니다. 지금은 쿠셔닝 좋은 깔창 + 잠스트 발목보호대 + 하드 부츠(하드텅 포함) 조합에 뒷발 0도로 맞추고 탑니다. 알파인도 겸사 겸사 타고 있구요. 스키장 다녀온 날은 통증이 심해져 진통 소염제를 먹긴 합니다. 쾌차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2017.03.02 09:47:11
*.219.12.3

하드한 부츠였다면 이지경까지 안 되었을겁니다.

저도 천천히 재활까지 잘 노력해야겠습니다.

2017.03.02 13:38:13
*.193.141.73

에고...언능 나으셔요. 아프면 진짜 하고 싶은거 못해서 넘나 속상

2017.03.03 21:57:01
*.161.47.91

♨네! 답답해요. 1년여가 지나도 쩔룩거리는 분이 많더라구여

2017.03.02 23:48:09
*.240.238.38

거의 라이딩만 하고 현재 부츠가 플렉스 8인데 하드한 게 안정감은 있지만

발이 무겁게 느껴지고 다운이 둔하며 노면의 충격이 발목에서 흡수가 안 되고 무릎과 허리까지 올라오는 느낌이 싫어서

다음엔 다루기 수월하게 6정도로 낮춰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경우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2017.03.03 21:57:28
*.161.47.91

♨부츠를 지금까지 저렴한 것만 찾았거든여...잘못했죠.

 해머헤드 데크로 라이딩 위주시라면 단단한 놈으로 하세요

트릭은 부드러워도 괜찮겠죠 

2017.03.04 10:22:32
*.3.69.21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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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도 10년전쯤 슬롭에서 고속라이딩 중 범프에 걸려 오른발 아킬레스건 완전파열과 복숭아뼈 골절로  서울 백병원에서 재건 수술 받았습니다. 

골절 때문에 수술이 조금 늦어서 보조기까지 5개월정도가 걸렸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오른발이라 운전도 못하고.. 

몸의 균형도 무너지고 근육량도 달라져서 자전거로 꾸준히 재활하고 지금은 보드 잘 타고 있네요.

파크도 들어가고 그 전처럼 하드하게 타지만 뭔가를 시도하기전 이미지 트레이닝 등 늘 조심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2017.03.04 10:33:30
*.109.45.214

일단 감사드리구여~희망을 주시는 얘기입니다. 보드 못탈까봐 걱정했어요. 15년을 해오던거라~ 이제 40 중반을 넘어섰지만 죽기 전까지 하고 싶네요 

저도 상계백병원 족부센터( 유명한? 교수님이 12월부로 개인병원 오픈하며 떠났다고 하더군여~ 다른 분이지만 족부정형쪽 잘 한다는 배서영교수한테 수술 받았습니다.)에서 했습니다.

저도 오른발 아킬레스건 완파구여~  전경 + 고속에 해머덱이 절 하늘위로 튕겨 올리더니 착지하면서 부츠의 발목 부분이 땅에 닿으며 접히는게 느껴지더라구여~ 그때 힘을 뺐었는데....차라리 힘을 꽉 줘서 버텼더라면 어땠을지...

그러면서 엄청난 고통이 전해지더라구여~

2017.03.06 08:56:28
*.247.188.102

16년 크리스마스때 오후 막 보딩 다 마치고 슬롭 하단에서 저는 그 흔치않는 힐턴에서 박혀서 복숭아뼈 골절이네요~~~ 다행히 금간수준이라 수술은 안했습니다~~~

2017.03.08 00:38:36
*.109.45.237

ㅜㅜ; 복숭아뼈 근처 아픈분이 제 주변에 한 분 계시거든여~ 문병 2번이나 왔었는데!! 직장 동료 보다 동호회 사람들이 더 저를 아끼나보네요/   회사에서 병원까지 10분거린데도 신경도 안 쓰는 분도 있고~~~

2017.03.08 12:09:15
*.116.186.250

우선적으로  치료에 전념 하세요..

혹시 실비 보험이나 개인적으로 보험이 들어 있다면 장해로 인해

보험사에  청구 가능 합니다.

문의 최국장  010  3780  6389  로 문의 주세요>>



로바니에미

2017.03.21 01:15:57
*.170.127.117

제 짧은 소견이지만, 스노우보드는 자신의 모든 체중을 싫어서 급 브레이크 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강철 허벅지를 갖고 있더라도 허벅지와 발목의 힘만으로 브레이크 안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고속 질주중 갑작스런 둔턱, 고속 질주중 갑자슥런 장애물 발생(앞의 초보 스키어 등), 제어가 되지 않은 갑자스런

역엣지


이럴땐 발목의 힘은 물론 전신의 모든 체중을 데크에 싫어 급브레이크해야 합니다.


가끔 보면 발목과 무릎의 스냅으로만 라이딩을 하는 고속 라이더들을 보는데 이거 꽤 위험합니다. 

발목과 무릎의 힘만으로 절댄 급브레이크 안됩니다. 온 몸의 체중을 일순간에 후경에 실어 속도를 확 줄일 수 있는

스킬도 연습해야 합니다. 

2017.05.03 00:50:14
*.109.50.214

14년동안 시즌권 구매해서 시즌에 40~50번씩 다니는데....저에게 실력 운운 하기엔 많이 짧은 소견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그 경지를 예전에 넘어섰다고 생각됩니다. ^^;

2017.03.22 14:13:50
*.223.27.33

주위에 2분 계시고.올해도 한 분이 수술하실듯요.

예전 세란병원 정형외과 ..10년도 넘어서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연대 출신들이 모여서
지금은 다른 이름의 정형외과 전문병원 차렸구여


한 2년...이제는 영영 못 타실 줄 알았눈데

2년 쉬시고는

그 후로 7~8시즌 상주하면서 타시더라구요.

수술한 사람인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지금은 50대 넘으셔서 다른 취미로 넘어가심.

2017.03.30 00:41:27
*.109.49.180

다른 취미로 넘어갈까 고민중입니다.  테니스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것도 아킬에 치명적이라~

2017.04.19 19:35:35
*.223.22.101

헐.. 저도 비슷하게 덤블링한적있는디.. 저도 위험했었군요. 전 그당시 가속이 덜붙은상태라 아무생각없었는데.. 지금생각하니 섬뜩하네요.. 덕분에 좀더 주위해서 타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빠른쾌유하셔서 보드를 다시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7.04.28 19:53:44
*.36.228.53

쉽게 낫지 않네요. 6개월은 걸려야 제대로 걸어다닐거 같네요.^^;

2017.07.25 11:23:25
*.180.41.191

하...부상보고서는 저와는 다른 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던 시절이라서 저도 다치고 나서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ㅠ ㅠ


저도 저 노즈다이브를 리틀폴라 중상단에서 경험했었네요. 결과는 앞으로 2번 구르고 자연스럽게 일어났으나... 발목염좌였습니다. 그나마 그때에는 운이 좋았던 케이스였네요.


아킬래스라면 정말 재활을 꾸준히 해야하는 부분이네요. 큰힘을 주시기에도요. ㅠ ㅠ, 그래도... 겨울 스포츠를 사랑하시기에 눈맛은 보실 수 있는 정도로 타시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히 나아지실 거예요. 꼭... 복귀하실거예요. 힘내세요!!!!

2017.07.25 22:26:04
*.109.42.60

감사요...베스 왕기자님께서도 어여 재활 성공하세요. 4개월차부턴 낫는 속도가 엄청 더딥니다.ㅋㅋ 올 시즌에 복귀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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