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 순천에 거주하는 30초 보드인 입니다.
8년 정도 보드 탔고 2년 전부터 렌탈 해머 빌려 전향각 도전
올 해엔 장비 전부 사고 개인 용품으로 제대로 보드 타보려 합니다!
본론은, 집에서 가까운 무주로 시즌권을 해야 할지.. X6를 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교대 근무 중이라 평일에 시간이 많고, 평창에 회사 복지숙소가 있는데 공짜라 숙박비도 안 들어 X6를 끊고 강원도를 베이스로 잡을까 싶다가도… 매번 하는 장거리 운전이 너무 부담이 되지 않을까? 고민도 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무주도 꽤 먼거 같은데요?
저라면 킹쩔수없이 무주.....;;;;;
강원도는 너무 머네요....